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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 11월 24일 찰스 : 헌법이 법이다

LyADA 발행일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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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0DZiW4ZayY


웜 써니 콜로라도.

 

지금이 밤 10시 30분 정도 되었네요. 막 잠자리에 들려던 참이었지만 영상을 하나 남기고 싶었습니다. 일종의 사후 분석에 대한 사후 분석입니다. 아시다시피 카르다노는 힘든 한 주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회복했고, 지금은 정리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전혀 논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한 가지가 지금 거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쁜 일이 발생했을 때 법 집행 기관이 개입한다는 개념에 관한 것입니다.


우선 중요한것은, 카르다노에서는 코드가 법이 아닙니다. 헌법이 법입니다. 카르다노 커뮤니티가 함께 모여 헌법을 작성했고, 그 헌법은 온체인에 있으며, 비준되고 승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르다노 헌법은 네트워크의 의도된 사용 목적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드와 의도 사이에는 항상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코드가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코드에는 버그가 있고 문제가 있습니다. 반면 의도는 우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예를 들어 언론의 자유, 생명, 자유, 재산 같은 것들이죠. 그래서 우리가 카르다노에서 시도한 것은 “버그가 있으면 그냥 버그가 있는 거고, 결과는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헌법을 작성하여 온체인 거버넌스에 권한을 부여하고, 그 온체인 거버넌스가 카르다노 생태계의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네트워크를 하드포크하거나, 국고에서 자금을 인출하거나, SPO가 받는 보상을 조절하거나, 다른 블록체인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방식으로 장부의 속성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헌법을 가진 이유입니다.

 

자, 이것이 합법적일까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통치 받는 자의 동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카르다노의 모든 사용자는 헌법의 조건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즉, 시스템에는 의도된 공정한 사용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스템의 의도된 공정한 사용을 위반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이를 시스템 내 모든 사람에 대한 침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헌법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아니야. 코드가 헌법보다 우선해야 해.”라고 말합니다. 즉, 버그나 설계 결함이 있으면 헌법 전체를, 헌법이 말하는 모든 것을, 그 안의 모든 교리를 다 내다 버리고 그냥 시스템 내부의 버그가 있는 코드를 따르겠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온체인 헌법을 갖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정부를 구성하려는 이 모든 노력의 의미는 무엇이며, 코드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헌법 내용이 있다면 그 정부의 정당성은 어디서 나옵니까?

 

또 하나 놀라운 점은 '정부가 카르다노를 운영해야 한다'는 말과 '특정 국가에 거주하는 카르다노 사용자가 그 국가로부터 권리를 가진다'는 말 사이에는 완전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리더십 위치에 있는 사람 중, 혹은 카르다노를 진지하게 구축하는 사람 중 그 누구도 거버넌스가 장부에 관한 통제권을 갖거나, 장부를 운영하거나, 장부의 운영, 유지보수, 또는 코드에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명도 없었고, 어떤 방식으로든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세금을 냅니다. 안 내는 분도 있겠지만, 이 방송을 듣는 대부분은 냅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 임대차 계약이 있고, 차가 있고, 집이 있고, 직업이 있습니다.

확실히 짚고 넘어갑시다. 여러분은 무법천지 사회에 살고 있습니까? 누군가 여러분의 차를 훔쳐 가면 그냥 “음, 어쩔 수 없지. 괜찮아.”라고 하실 겁니까? 누군가 집에 침입하면 “어쩔 수 없지. 괜찮아.”라고 할 겁니까? 누군가 여러분에게 신체적 해를 입히고, 집에 찾아와 폭행하고, 개를 죽이고, 아이를 물에 빠뜨리면, “음, 원래 그런 거야. 아니야, 난 정부(거버넌스)가 싫어. 정부에 관한 건 다 틀렸어.”라고 하실 겁니까?

 

뇌가 존재하는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 방송을 듣는 99.99999999%의 사람들은 전화기를 들어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법이 있는 사회, 법치주의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 자유, 재산은 모든 입헌 공화국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입니다. 한 줄로 말해서 여러분에게는 권리가 있습니다.

 

카르다노 네트워크가 여러분을 위해 관리하는 재산이 있습니다. 만약 그 재산이 도난당하거나, 변질되거나, 손상되거나, 누군가 훔치려 한다면 십중팔구 그것은 범죄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아파트를 임차하거나, 차를 소유하거나, 자신의 신체를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의 사용자로서 생명, 자유, 재산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말하는 것은 이겁니다. 헌법이 있고, 시스템의 의도된 사용 목적이 있고, 정부가 시스템에 개입하거나 운영하거나 구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아님에도 만약 여러분의 생명, 자유, 재산을 박탈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할권에 불만을 제기할 권리가 없다고(또는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겁니다.

 

저는 헬스케어 클리닉을 하고 있습니다. 제 클리닉의 의료 기록을 블록체인 산업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국가 인프라가 블록체인 산업 위에서 운영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인프라의 사용자이자 소비자가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한 보호를 받는다는 이해가 없다면, 도대체 공공 인프라를 어떻게 운영하겠습니까?

 

카르다노 헌법은 코드보다 우선하는 시스템의 의도된 사용을 명확히 설명하고 정의합니다. 그게 온체인 헌법의 핵심입니다. 시스템 내의 최고법입니다. 코드는 헌법의 의도를 반영해야 하며, 카르다노 거버넌스와 국고의 논의는 헌법적 부채를 제거하고 코드를 헌법의 의도에 더 가깝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CIP-1694에 2년을 쏟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겁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취약점을 이용하여 시스템 사용자의 생명, 자유, 재산을 박탈하고, 그들의 ADA 접근을 거부하고, 시스템의 평판과 브랜드를 훼손하고, 시스템의 상업 활동을 중단시키고, 디파이(DeFi) 생태계와 브리지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자금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할 기회를 만들었다면, 그 사람은 공공 인프라를 손상시킨 사람과 같습니다. 고장 난 코드를 악용해 전력망이나 수도망을 차단하거나, 교통을 마비시켜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항공 관제 시스템을 해킹해 비행기 충돌 사고를 일으키는 해커 사이에 본질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코드는 그 목적에 부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떤 코드도 완벽할 순 없습니다. 완벽한 코드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저는 10년 간 하스켈(Haskell), 형식 방법론(formal methods), 동료 검토(피어 리뷰, peer-review)에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아십니까? 10년에 한 번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하는 건 매우, 매우 잘 한 겁니다.

 

이 업계의 다른 누구도 그만큼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버그가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에게 “음, 어쩔 수 없지. 누군가 실수했네. 우리 모두 그냥 받아들여야 해.”라고 말합니다. 카르다노를 사용함으로써 당신의 생명, 자유, 재산을 포기했다고요. 누군가 당신에게 악의적으로 해를 입혀도, 당신은 구제받을 권리가 없다고요. 누구도 고소할 수 없고, 법 집행 기관을 이용할 수 없다고요. 우리는 그것과 완전히 단절되어 있다고요. 하지만 세금은 내고, 클래리티 법은 따르고, 법은 준수하라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할 수는 있지만, 우리에게 정당한 절차나 대변권은 거부합니다.

 

그리고 FBI에 관련해서요. 단지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때 구제를 요청할 권리가 있다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카르다노 생태계가 할 일이 아닙니다. 카르다노 생태계가 어떻게 그걸 합니까? 카르다노 생태계는 여러분의 개인 정보나 기록에 접근할 수 없고, 여러분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할 수도 없습니다. 카르다노 네트워크는 은행에 있는 여러분의 돈에 접근할 수 없고, 여러분을 감옥에 가둘 수도 없습니다. 이 시스템에는 그런 도구가 없습니다. 전력 회사를 해킹해 심각한 피해를 입힌 사람을 전력 회사가 처벌할 도구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법 집행 기관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법원의 목적이고요.


참... 제게 있어서요. 저에게는 정말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말로요. 이게요, 우리는 모두 그들이 신고할 거란 걸 알고, 해당 관할권이 수사할 거란 걸 알고, 그게 실제 범죄라는 걸 알고, 범인이 잡히면 감옥에 갈 거란 걸 압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이런 논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왜 우리가 횡설수설하고 있는 겁니까? 이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법이 없는 세상을 옹호하는 겁니까? 크립토 세상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모든 권리를 포기하는 사회를 옹호하는 겁니까? 대체 여기서 무엇을 옹호하고 있는 겁니까? 크립토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동의합니까? 여러분은 암호화 자산을 거래소로 보냅니다. 이제 그들이 자산의 보관 권한을 갖는다고 해서 사이버펑크가 되나요? 그들이 이 기괴한 정신을 따릅니까? 해킹당하면 법 집행 기관에 협조하지 않을까요? 마피아처럼 “그냥 우리 가족(서클) 안에서 처리해야 해.”라고 할까요? 정말로요? 참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부로부터 독립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집이 있고, 먹어야 하고, 자야 하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그 모든 행위는 행위를 하는 곳의 관할권 아래에 있습니다. 좋든 싫든 그 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내가 속한 땅의 법을 따르지 않겠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시도는 해볼 수 있죠. 하지만 그들이 시도할 때마다 결국 수갑을 차거나 더 나쁜 꼴을 당합니다. 그게 세상의 현실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은 정부를 없애는 게 아닙니다. 부패하고 고장 난 부분을 보강하고 대체하는 것입니다. 모든 거래에 무결성, 투명성, 감사 가능성, 불변성을 더하는 것입니다. 투표 결과가 말한 그대로인지, 사람들이 말한 대로 돈을 썼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정부가 와서 기록을 편집하거나 검열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엡스타인 문건 공개를 막으려 했다는 이야기처럼, 만약 그 문건들이 블록체인 공간의 공유지에 존재했다면 숨기거나 조작할 가능성이 없었을 겁니다. 수천 가지 다른 내부 고발 문제들도 말할 것도 없고요. 그것이 크립토이고 누구도 그걸 바꿀 수 없습니다. 일이 터지면 터지는 것이고 그게 의도입니다. 그리고 헌법이 있으면 시스템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헌법이 없다면 기껏해야 시스템의 코드를 믿어야 하는데, 그건 원시적입니다. 코드에 명백한 버그가 있으면 어떡할 겁니까?

 

우리가 만드는 기술의 핵심은 사회를 혁신하고 변화시켜 더 자유롭고, 투명하고, 정직한 사회에서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규칙이 전혀 없는, 적자생존과 가장 교활하고 똑똑한 자만이 살아남는 사회에서 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회의 정의로움은 가장 강하고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느냐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가장 약하고 능력 없고 취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하느냐로 판단합니다. 저는 우리가 서로를 아끼고, 규칙과 제약이 있으며, 모든 사람이 법 앞에 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파괴가 아닌 협력을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코드는 법이 아닙니다. 헌법을 작성하세요. 탈중앙화된 정부를 가지세요. 우리처럼 탈중앙화된 장부를 가지세요.

 

카르다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PoS 방식의 코인에서는 게임 오버인 사태를 넘겼습니다. 두 체인이 다시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프로토콜은 멈추지 않았고 완전히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분 증명 프로토콜이 역사상 처음으로 해낸 일입니다. 이더리움은 못 합니다. 솔라나는 못 합니다. 아발란체는 못 합니다. 오직 카르다노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프로토콜의 사실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전체가 함께 모여 완전히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해냈습니다. 이것은 승리입니다. 위대한 엔지니어링의 증거입니다. 언젠가 세상을 운영할 자격이 있음을 열망하는 프로토콜의 특징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조롱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애초 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까?

 

시장이 하락한 이유는 기관들이 원하는 걸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펌프 앤 덤프를 했습니다. 마켓 메이커들은 쥐어짜였고, 탐욕스러운 사람들은 대통령부터 그 아래까지 탐욕스러운 돈을 챙겼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엉망인 겁니다. 그리고 한 번 박살이 나고 엉망이 되고 또 엉망이 되고 또 엉망이 되고 모두가 과도한 레버리지를 썼고 버블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내려앉은 겁니다.

 

네.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개미들은 기관들에게 당했습니다. 늘 그랬듯이. 그래서 개미들은 어디 갔습니까? 왜 시장에 없을까요? 우리가 2021년의 교훈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나나 그림 NFT가 150만 달러에 팔리고, 복사본의 복사본의 복사본이 5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이성적 과열의 세계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제일 똑똑한 놈들인 척했습니다. 모두가 거대한 가치를 누릴 자격이 있는 것처럼요. 그러다 FTX가 무너지고, 루나가 무너지고, 일반 사람들은 이 업계에서 전멸했습니다. 파괴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제발 돌아와요, 우리가 다시 수익을 낼 수 있게!”라고 말합니다.

 

이후 가장 큰 성장 분야가 어디였습니까? 밈 코인이었습니다. 구조적으로 실제 효용을 제공할 의도가 전혀 없는 상품이죠. 그리고 그건 미국 대통령이 밈 코인을 만들 때까지 계속 올랐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게 얼마나 쿨하지 않고 지속 불가능한지 깨달았죠. 그러고 나서 무너졌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다들 어디 갔어? 왜 안 와? 다들 어디 있어? 왜 우리를 구해주러 안 와?”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든 게 스캠이야. 그러니까 그냥 제일 먼저 스캠을 쳐서 돈 좀 벌면 돼. 라고 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 하지만 걱정 마, 또 다른 코인이 런칭되는데 내부자 배정 물량이 85%고 뒤에 벤처 캐피털(VC)들이 있지만, 마케팅이 화려하니까 그냥 사면 돼. 우리가 사자가 됩니다. 그리고 걱정 마, 결국에는 기관들이 들어와서 우릴 구해줄 거야. 하지만 시장을 조작하고 공매도를 칩니다. 그들은 100년 넘게 그 짓을 해왔고 우리보다 똑똑하고 부자니까요. 그러고 나서 묻습니다. 맙소사, 왜 사람들이 이 업계로 쏟아져 들어오지 않지? 왜 우리가 덤핑한 쓰레기를 더 많이 사주지 않지? 그리고 반복. 말로 설명하기 너무 뻔하지 않습니까?

 

산업의 성장은 실제 사람들이 장부 위에서 실제 일을 할 때 옵니다. 성장은 정부와 기업이 레거시 방식을 멈추고 블록체인 공간으로 넘어올 때 옵니다. 즉, 신원과 프라이버시, 그리고 레거시 법률을 시스템 전체에 통합하는 것에 대해 진지한 성인으로서의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뜻입니다. 거기서 진짜 성장이 옵니다. 수십억, 아니 수조 건의 거래가 거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걸 얻지 못한다면, 우리는 산업으로서 시가총액을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곳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른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어디까지가 프로토콜의 영역이고 언제 관할권으로 넘어가는지에 대해서요.

 

코드는 의도대로 실행될 것이고 그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그 코드가 어떻게 실행되는지에 대해 발언권이 없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의 사용자는 절대적으로 관할권 안에 살고 있으며, 그 관할권 안에서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한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수백 년 동안 피 흘려 싸워 얻어낸 기본적 권리이며,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년에도요. 자유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권리이며 그 권리들은 보호받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전쟁에서 죽어갔습니다. 그 권리는 보호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여러분의 생명, 자유, 재산을 훔친다면 여러분은 구제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얻어내는 것은 블록체인의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는 사회의 일입니다. 그것이 역할의 분리입니다.

 

우리는 진지해져야 합니다. 향후 5년은 이 산업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들어올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결정을 내린 구글 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체인, 애플 체인으로 가거나, 아니면 암호화 자산 공간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이렇게 영상을 만들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건은 말이죠... 제가 예상했던 어려운 점들이 아니었습니다.

 

해킹당하고 문제가 생긴 것에 대해 사람들이 우리를 씹는 건, 그건 물론, 우리가 버그를 만들었죠. 우리가 자초한 일입니다. 우리가 책임집니다. 그것은 정당한 비판입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생명, 자유, 재산 문제에 대해 이런 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나아가고 싶습니다. 다른 시스템으로 가고 싶습니다. 이 시스템의 진화된 다른 단계로 가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산업으로서 얼어붙어 있습니다. 여기 있으면 안 됩니다. 성장해야 합니다. 진화해야 합니다. 협력해야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15년 동안 여기에 있었고 열심히 밀어붙였습니다. 저는 블록체인 공간의 모든 세대를 겪었습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까지요.

 

저는 지금까지 4개의 블록체인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비트셰어입니다. 비트셰어는 2013년 최초의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자 최초의 DEX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이더리움입니다. 모두가 좋아하죠? 그리고 카르다노를 만들었고, 이제는 미드나이트까지.  전에는 본 적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방식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현장에 제가 있었기에 제가 얻은 통찰력과 지혜를 여러분께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 속에 산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서 최선의 것을 어떻게 가져올지, 그들에게서 최선의 것을 어떻게 가져올지, 그리고 어떻게 하나의 사회로서 함께 일할지 자문해야 합니다. 그게 4세대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그걸 하지 않으려 한다면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안 낳는 만년 총각과 같습니다. 20대에 머물러 있는 겁니다.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20대입니다. 40대가 되어도 여전히 20대입니다. 50대가 되어도 여전히 20대입니다. 친구들은 다 변합니다. 아이를 낳고, 결혼하고, 삶이 완전히 바뀝니다. 예전처럼 어울리지 않습니다. 만나자고 하면 “안 돼, 할 일이 있어.”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결국 혼자가 됩니다. 고립됩니다.

 

그게 우리 산업의 현주소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변해야 합니다. 산업으로서 성장해야 합니다. 사고방식, 문화, 정신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다 빠져나가고 모든 게 무너져 내릴 때까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뿐입니다. 적자생존과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시스템에는 구할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공정한 사회도 그런 공간에 투자하거나 추진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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