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 11월 15일 찰스 : 시장의 운동에 관하여
https://www.youtube.com/watch?v=gAZRwBZJ9QA
웜 써니 콜로라도.
오늘은 11월 14일입니다. 자, 시장을 한번 살펴보죠. (CMC를 켠다)
이야, 지난 1년간 여러모로 많은 한 해였어요. 뼈아픕니다. 10월 이후 우리는 1조 달러의 가치를 잃었습니다. 저는 이 업계에 정말 오랜 시간 몸담아 왔고 오름세와 내림세를 전부 겪었습니다. 자, 여기 차트의 전체 기간을 볼까요.
저는 이 무렵 (2011~)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카르다노를 시작했을 때가 여기 차트 부근이죠. 비트코인이 200달러 전후로 했던 곳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언젠가 다시 사상 최고치인 1,200달러를 갈까?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1천 달러에 도달한 건 정말 순식간이었습니다. 2017년에는 2만 달러. 와! 대박!이라고 한 직후에 3,300달러까지 떨어지고, 모두가 으악! 할 때 다시 2021년, 우오오! 69k. 이걸로 100k 간다!라고 했었지만 다시 떨어지고, 아이고, 맙소사 하고 패닉에 빠지고, 다시 오늘날 우오오! 100k가 되었어! 다시 아이고, 맙소사! 저는 이제 롤러코스터처럼 떨어지고 내리는 것을 중계하는 사람이 된 듯합니다.
오르고, 내리고 난리법석입니다. 종이손(paper hands, 투자 손실을 두려워하여 너무 일찍 포지션을 종료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가치가 있는 이유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 묻겠습니다. 한 달 전, 일 년 전과 비교해 암호화 자산의 근본적 가치가 바뀌었습니까? 미국의 국채가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달러 신뢰가 올랐습니까? 떨어졌습니까? 세계가 더 평화로워질 전망이 보이나요? 기술의 불평등이 개선되었을까요? 악화되었을까요? 2030년이 되면 평화롭고 풍요롭고 정직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까? 현실은 모두가 두려워하고, 분노하고, 무기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와이오밍주에서는 주민 1인당 16정의 총을 갖고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런 건 결코 평온한 사회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종이손이 달러로 도망치려 하고 있습니다. 40조 달러의 빚을 짊어진 달러로 도망친다니 이상합니다. 진심일까요? 크립토를 팔아서 뭘 하려는 걸까요?
차를 산다? 지금은 최악의 타이밍입니다. 부동산? 가격을 보세요. 역사상 최악의 수준입니다. 카드빚을 좀 갚는다? 그건 어쩔 수 없죠. 정말 그걸로 괜찮으시겠나요? 모두가 집단으로 스톡홀름 증후군에 걸려 있습니다.
미국은 250년간 규제가 계속 쌓여 아무도 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세법은 인간이 읽을 수 없을 정도로 깁니다. 정부는 부패했고, 스캔들 투성이입니다. 비리 이야기는 이제 일상다반사가 되어 아무도 놀라지 않습니다. 심지어 UFO 이야기까지 공식적으로 나올 지경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이럴 필요는 없습니다. 암호화 자산과 블록체인이 바로 그 출구(엑싯)입니다. 암호화 자산은 그 자체로 정직한 돈입니다. 자신의 투표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위변조할 수 없습니다. 투명성과 감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앙화되지 않고 자의적인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제 세대도, 다음 세대도 이제 거짓과 부정한 레거시 시스템에는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우리는 이 실패한 시스템을 만든 게 아닙니다. 그저 물려받았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호화 자산은 출구이자 해결책인 것입니다.
시장은 오르내리지만, 방향성은 하나입니다.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승리합니다.
현재 사용자는 5억 5천만 명이고 2030년에는 10억 명이 될 겁니다. 2030년에는 전 세계 주식, 채권, 자산 시장의 대부분이 크립토 세계로 옮겨올 것입니다. 그리고 미드나이트와 과 같은 진정한 프라이버시 기술이 등장하여 거짓된 프라이버시가 아닌 진짜 프라이버시를 손에 넣게 될 것입니다.
한편 종이 손들은 시장이 빨간불이 되면 호들갑을 떱니다. 시장 전체는 10조 달러 규모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1조 달러는 이제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달러 자체가 가치를 잃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의 가치는 크립토로 측정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설이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21세기 들어 민주당도 공화당도 번갈아 가며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 결과는 나라 빚이 4.5조 달러에서 40조 달러로 늘어났고, 군부와 방위산업체는 거대해졌고, 팬데믹 때는 자유가 제한됐으며, 이후 감시 사회화가 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가속될 것입니다.
우리는 표가 아니라 돈으로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암호화 자산으로 탈출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데에는 조직도 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차트는 내리고 오르기를 반복하지만 장기적으로 상승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람이 계속 유입되고 있습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 시장이 계속해서 암호화 자산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원칙만 지키면 크립토 시장은 반드시 이깁니다.
앞으로 닥쳐올 사회, 경제의 어려움에 비하면 시장의 하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크립토를 팔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의 시스템은 우리를 파멸 이끌 미래가 눈에 보입니다. 앞으로 인공진능(AI), 미러 라이프(가상 생명, 또다른 나), 인간형 로봇, 유전자 조작, 양자 컴퓨터, 드론 전쟁, 감시 국가의 양산, 세계 규모의 작고 큰 전쟁 등, 셀 수 없이 많은 위기가 있을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고작 시장 하락을 걱정합니다. 저런 미래가 싫다고 말하면 그런 미래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벗어나는(엑싯) 수밖에 없습니다. 즉 크립토를 사고, 크립토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정치로는 미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당신이 민주당원이라면 개빈 뉴섬,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AOC), 조란 만다니에 투표할 것입니다. 당신이 공화당원이라면 3기 트럼프 행정부, 그의 측근들, JD 밴스에 투표할 것입니다. 그런 후보에 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이 마법처럼 좋아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들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하나를 명확히 통과시키지도 못하면서 트럼프 코인은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마치 오줌 세례를 맞으면서 레모네이드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의 녹색이나 적색은 본질이 아닙니다. 권력자들에게 “제가 계속 당신에게 오줌을 갈겨도 되겠습니까?”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까? 만약 싫다면 달러가 아니라 암호화 자산. 크립토를 사야합니다.
크립토를 사면 당신의 자산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멋대로 정지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처럼 시장에 휩쓸려도 프로토콜은 계속 작동합니다. 블록체인은 위변조할 수 없습니다. 자유는 스스로 되찾는 것으로 아무도 거저 주지 않습니다
정부나 거대 기업이 당신의 피(노동과 세금)를 맛있다고 생각하는 한 그들이 스스로 물러서는 일은 없습니다. 크립토를 팔고 달러로 돌아간다는 것은 그들에게 “자, 다시 피를 빠십시오.”라고 스스로 목을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투표가 아니라 돈으로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가치가 녹아내리는 통화가 아니라 원칙이 있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엑싯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이런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타임스탬프(기록)되고, 위변조할 수 없으며, 거스를 수 없고, 프라이버시가 있으며, 권력이 주변으로 분산되고, 중개업자가 지배할 수 없으며, 들은 말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언제부터 이러한 당연한 권리가 이상론, 나아가 판타지 취급을 받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의 사회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눈보라 속에서도 차를 몰고 먼 곳까지 통근하며 일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번 돈은 5년 후에 가치가 절반이 됩니다.
이러한 결정을 누가 내렸을까요? 모릅니다. 반이 된다는 그런 결정을 내린 사람을 모릅니다. 이러한 구조를 멈출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번 돈은 윗사람들이 돈을 찍어내 다 써버린 뒤에 남은 찌꺼기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우리를 향해 '리스크가 있는 건 암호화 자산이다'라고 말합니다.
일자리가 없는 사람이 늘어나면 치안은 악화되고 정부는 치안 유지를 명분으로 군대를 투입할 것입니다. 왜 국방부가 아니라 국토안보부일까요? 왜 경찰이 아니라 군인일까요? 왜 반란법이 거론되고 있을까요? 그것은 실전을 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당신이 법정 화폐. 달러로 도망쳤을 때에 지지하게 될 미래입니다.
달러로 돌아가는 것은 그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지지하고 받아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크립토를 팔면 팔수록 그 미래를 지지하고 투표하는 셈입니다. 반면 크립토에 머무른다면 그 미래로부터 거리를 두게 됩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새빨간 시장에 겁을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촌극을 보는 것에 지쳤습니다.
제가 만약 포기했다면 진작에 은퇴해 들판의 들소를 바라보며 술이나 마시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는 아직 이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직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비판에 시달리는 것도 힘듭니다. 최신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힘듭니다. 그럼에도 자유를 향한 마지막 기회가 여기에 있기에 계속 움직이는 것입니다. 당신은 Cattle(소 떼)입니까, 아니면 free thinking human(자유롭게 생각하는 사람)입니까?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정부가 아닌 당신 자신이 돈을 소유해야 합니다. 당신 자신이 핸들을 쥐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선택했습니다. 당신도 선택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코드뿐입니다. 카르다노는 멈출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도 멈출 수 없습니다. 이더리움도 멈출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네트워크가 성장하면 할수록 그 가치관(분산화, 자유, 투명성)은 견고해집니다. 그리고 정부는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디스토피아를 피할 유일한 길입니다. 크립토를 판다는 것은 디스토피아 세계의 미래에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4세대 크립토가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미드나이트와 같은 진정한 프라이버시 기술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드나이트는 포스트 퀀텀(PQC, 양자 내성)에도 대응할 것입니다. 2033년에는 포스트 퀀텀 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그것이 다음 격전지가 될 것입니다.
크립토에 머무르는 것은, 자유의 편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의 자유는 당신 자신이 지킬 수밖에 없습니다. 크립토는 단순한 투자가 아닙니다. 살아갈 권리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미래가 닥친 후에 예전 세상이 좋았다고 말해도 늦습니다. 그 미래가 오기 전에 선택해야 합니다. 제가 말할 것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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