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09.26 | 카르다노와 미드나이트 2026년 4분기·2027년 상반기의 로드맵과 비전 및 일정 정리 (하이드라, 리얼파이, 레이오스, 페라스, 포군, x402, 마스미 등)

LyADA 발행일 : 2026-09-25
반응형

 

 

 

0.

 

읽기 전에,

 

하이드라(Hydra)는 2023년 6월에 메인넷하고 카르다노에서 3년째 쓰이고 있습니다.

 

하이드라를 이용해 DOOM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오프라인에서 시연함), 미드나이트의 글래시어 드롭에 하이드라가 쓰이기도 했습니다.

 

하이드라가 카르다노에 보이지 않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이용하는 프로젝트가 잘 없기 때문입니다. 하이드라의 기술인 레이어2(L2)까지 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레이어2는 이전(23년, 24년)에 각광받았지만 지금은 인기가 떨어졌습니다. 현재 레이어2 기술은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하나의 옵션일 뿐입니다.

 

하이드라는 이미 카르다노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9일 라이브에서 찰스 호스킨슨도 이미 기능하는 기술이라고 답했습니다.

 

 

 

자, 바로 본문으로 갑시다.

 

이 글은 번역이 아닙니다. 직접 작성함.

 

 

 

***

 

 

 

1. 리얼파이 (RealFi)

 

먼저 2026년 4분기에는 카르다노에 리얼파이(RealFi)가 메인넷을 합니다.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UBW2026(업비트 블록체인 위크)에 리얼파이 팀이 와서 프로젝트를 알리는 행사도 합니다.

리얼파이는 2026년 10월 1일에 메인넷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리얼파이는 리얼 월드 에셋(Real World Asset, RWA)과 디파이(DeFi)를 합친 것입니다.

 

리얼 월드 에셋이란 실물 자산으로 세상에 실재하는 것을 자산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으로 이용합니다.

 

리얼파이의 핵심 상품은 USDrf입니다.

 

USDrf는 달러와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입니다.

 

USDrF는 머니마켓 액티브, 미국 국채, 회사채,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기업에 대한 직접대출 등 실물 자산(RWA)을 준비 자산으로 이용합니다.

 

USDrf는 스테이킹할 수 있으며, 스테이킹하면 sUSDrf라는 코인이 됩니다.

 

그리고 USDrF의 준비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반으로 sUSDrF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USDrf는 리얼파이의 달러이고 sUSDrf 준비 자산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달러입니다.

 

그러면 현금으로 USDrf사고 sUSDrf로 스테이킹하면 돈복사되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닙니다.

 

손실이나 유동성 위험이 있고 리얼파이 사이트에서도 이를 명확히 공지하고 있고, 준비 자산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띱니다.

 

리얼파이는 카르다노를 기반으로 메인넷을 런칭하며, 향후에 더 잘 되어서 EVM(이더리움) 등으로 생태계를 확장하더라도 반드시 카르다노를 거칩니다.

 

리얼파이는 카르다노에 현실 금융을 연결하는 허브이고, 찰스 님이 이전부터 이야기 한 금융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의 하나인 것입니다.

 

카르다노 기반인 만큼 리얼파이의 모든 활동에는 ADA가 트랜잭션 수수료로 쓰입니다.

 

리얼파이 홈페이지 https://realfi.co

 

 

 



2. 레이오스 (Leios)

다음은 오래 기다린 레이오스입니다.

지난 26년 6월 23일부터 무사시(Musashi) 테스트넷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https://www.musashi.network)

첫 번째 단계 (코드명 Earth)는 41일 동안 테스트했고, 실제 SPO(스테이킹 풀 운영자)들이 참여한 환경에서 카르다노 메인넷 처리량의 6배 이상까지 실행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8월 말에는 다음 단계 (코드명 Water)도 시작됐습니다.

 

레이오스가 중요한 이유는 역시 L1(레이어1) 구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카르다노의 처리량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카르다노는 프라오스(Praos)가 작동하고 있고, 블록 순서 결정과 트랜잭션 처리까지 동시에 담당합니다.

 

레이오스는 이 역할을 분담합니다.

 

프라오스는 유지하면서 레이오스에서 기능하는 Endorser Block이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SPO가 검증해 인증서를 만드는 구조입니다.

 

레이오스는 2026년 말까지 하드포크해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 반쪽짜리입니다.

 

완전체 레이오스가 아닌 리니어 레이오스(Linear Leios)라는 것을 먼저 업데이트할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이것은 테스트 환경에서 얻어낸 6배보다 더 큰 10~65배의 처리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처리량을 올리면서 완전체 레이오스를 적용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렇게 조각낸 프로젝트를 다익스트라(Dijkstra)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즉, 다익스트라 시대가 온다 = 반쪽짜리 레이오스를 업데이트하겠다 라는 말과 같습니다.

 

다익스트라 1단계는 리니어 레이오스이며, 2단계는 페라스(Peras)라는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3. 페라스 (Peras)

 

레이오스가 거래의 처리 속도와 처리량을 맡는다면, 페라스는 레이오스가 처리해 오는 거래의 신뢰성과 확정성을 맡습니다.

 

지금의 프라오스(페라스 아님. 헷갈리지 않기.) 구조에서는 비트코인과 비슷한 구조를 띱니다. (블록이 쌓일수록 되돌릴 확률이 낮아져 뒤에서 지속해서 쌓이는 거래가 신뢰를 보장함.)

 

페라스는 여기에 SPO의 투표와 인증서를 추가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약 2분 정도가 지나면 블록이 되돌려질 가능성을 매우매우매우 낮은 수준까지 확정합니다.

페라스는 거래의 확정을 빠르게 확인하기에 개인간 전송보다 브릿지, 거래소, 파트너 체인 같은 곳에서 훨씬 중요하게 쓰일 것입니다. 페라스 업데이트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익스트라 1단계 = 리니어 레이오스 (처리량 개선)

 

다익스트라 2단계 = 페라스 (거래 보증)

 

페라스까지 업데이트되면 본래의 레이오스의 비전이 완성되어, 완전체 레이오스가 카르다노에 오는 것입니다.

 

 


4. 하이드라 (Hydra)

하이드라가 2023년 6월에 메인넷했는데도 계속 하이드라가 온다, 온다라고 가끔 말이 나오는 이유는 하이드라가 2023년 6월에 업데이트하고 끝난게 때문입니다.

 

위에서 알았다시피 레이오스는 L1를 담당하고 하이드라는 L2를 담당합니다.

 

L1도 프라오스, 레이오스, 페라스 순서로 업데이트되는데 L2도 하이드라 하나로 끝날 리 없습니다.

 

하이드라 기술은 일반적인 사용자의 네트워크 지연시간 수준(4.6ms, 0.0046초)으로 처리와 확정을 끝낼 수 있고 수수료도 0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DOOM 게임을 하이드라 기반에서 60FPS 이상으로 시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용자가 둠에서 행한 모든 행동을 프레임 단위로 기록함)

 

그렇기에 카르다노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야 하는 것들과 다른 방식과 프로젝트로 하이드라를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하이드라 버전은 V1.3으로 올해 v2 Alpha가 나왔습니다. Hydra V2는 2026년 말로 예정되어 있고, 2027년에도 레이오스와 페라스를 하면서 하이드라도 대규모 사용을 도모하게 됩니다.

 

카르다노는 L1는 L1대로 L2는 L2대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5. 포군 (Pogun)

Pogun은 뭘로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포군이라 부릅니다.

 

포군은 비트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입니다.

 

카르다노에서 비트코인 디파이를 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최초의 크립토라 디파이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르다노에서 비트코인으로 디파이하도록 해서 비트코인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물론 카르다노 말고 타 체인에서도 비트코인을 래핑한 코인(Wrapped BTC, WBTC 같은 것)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할 수야 없습니다.

 

타 체인과 다른 점은 카르다노에서는 Mithril 인증서(카르다노 체인에서 일어난 거래가 맞다는 서명)와 재귀적 Halo2(그 서명이 올바른지 검증하는 증명 시스템), ZK 증명(이전까지 한 증명 작업을 또 하지 않고 최종 증명으로 합치는 것) 사용합니다.

 

보안에 집중해서 단순히 토큰 거래하는 디파이만 쓰이는 것이 아닌 담보, 신용, 수익까지 담당하는 자본화를 목표로 합니다.

 

Pogun은 26년 9월 18일 찰스 라이브에서 90일 안에, 말하자면 2026년 말까지 온다고 말했습니다.

 

 



6. x402

x402는 26년 9월 21일에 이미 왔습니다. 카르다노에서는 x402가 공식 지원됩니다. x402는 마스미(Masumi)가 담당합니다.

 

x402를 설명하기 전에 마스미부터 설명합니다.

 

마스미는 2024년 11월에 나온 카르다노 기반 AI 에이전트 프로젝트입니다. 마스미 네트워크라고도 부릅니다.

 

전용 토큰인 $SUMI를 출시한다고 첫 로드맵에서 말했지만 아직 출시하지는 않았고, 일단 지속해서 카르다노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스미는 향후 하이드라를 광범위적으로 사용할 계획을 지니고 있고, AI 에이전트간 서칭, 증명, 거래, 신원, 결제, 기록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제 x402입니다.

 

x402는 1997년에 나온 402 Payment Required라는 오래된 기술을 지금 보니까 쓸만한데? 싶어서 최근에 부활시킨 인터넷 결제 규격입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API나 웹 서비스를 호출했는데, 그쪽에서 결제가 필요하다고 요구하면, AI 에이전트가 응답해 결제하고 하던 작업을 이어가도록 설계된 표준 규격입니다.

 

네. x402 설명 끝입니다.

 

마스미는 이것을 이용해 그냥 결제만이 아니라 환불, 에이전트의 평판, 신원, 검색, 에스크로 등의 기능도 붙여서 처리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사람이 아닌 접속(AI 에이전트의 접속)이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르다노를 쓰는 사람이 몇명인가(단순 활성사용자수)뿐만이 아닌, AI 에이전트가 카르다노를 몇 번이나 썼는가까지 지표로 잡는 것입니다.

 

AI가 발전할수록 후자의 지표도 더 중요해지겠죠.

 

이를 알 수 있으면 L1만으로 충분한지, L2까지 끌어와야 하는지도 자연스레 알 수 있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8. ZK

ZK는 Zero Knowledge의 약자입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영지식입니다.

 

영은 숫자 0입니다. 영(0)지식. 풀어쓰면 지식이 없다. 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카르다노가 뭐만 하면 ZK ZK 하면서 설명할 테니 알아 두면 좋습니다.

현재 카르다노에서는 ZK 인프라가 이미 여기저기 쏘다니고 있습니다. 거의 밥먹듯이 쓰일 듯한데, 사실상 모든 기능과 기술에 ZK를 적용할 심산입니다. ZK는 날짜에 관계 없이 적용될 기술이면 계속 적용됩니다.

 

영지식이란 간단하게 지식이 없어도 증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보통 ZK 라고만 말하지 않고 ZK 증명. 영지식 증명 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다음 그림을 보세요.

 

다음과 같은 통로가 있고, 통로 가운데에는 문(DOOR)이 있습니다.

 

해당 문은 6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열 수 있는 문입니다.

 

해당 문은 반물질로 만들어진 문이라서 부수거나 경첩을 뗄 수 없으며, 오로지 비밀번호로만 문이 열립니다.

 

여자가 A로 들어가서 문을 열고 B로 나오려면 당연하게도 64자리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그 행동을 합니다. A로 가서 B로 나왔습니다.

 

이 행동으로 여자는 64자리 비밀번호를 내보이며 증명하지 않고도 64자리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고 증명하는 셈이 되었습니다.

 

이게 영지식 증명의 간단한 설명 구조입니다. 증명하지 않고도 증명한다.

 

카르다노가 뭐만 하면 ZK를 적용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내보이지 않고도 ZK 증명 하나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일의 경량화가 가능합니다. 신뢰를 내보이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카르다노의 ZK 증명은 카르다노뿐만이 아니라 카르다노와 비트코인간, 카르다노와 미드나이트간 등 양방향으로도 가능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포군도 이 ZK를 사용하고, 미드나이트는 그냥 ZK가 핵심 메인입니다.

 

ZK는 하나의 업데이트가 아니라 지속해서 카르다노에 자연스레 적용하는 기술이니 X 게시글이나 카르다노 공식 계정에서 뭐라 말하면 아, 뭐 또 하나 ZK 기술 썼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10. 미드나이트 비전과 근황

미드나이트는 지난 26년 3월에 메인넷을 하긴 했지만, 4단계로 로드맵을 나누었습니다.

 

미드나이트는 현재 탈중앙화가 아니라 일부 기관이 노드를 운영하는 상태입니다.

 

이걸 미드나이트에서는 Federated Mainnet이라고 부르긴 하는데, 쉽게 말하면 그냥 중앙화 상태입니다. 물론 점차 탈중앙화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미드나이트의 다음 단계 로드맵은 모할루(Mohalu)로, 기관 노드 운영에서 점차 개인 노드 운영이 가능해져 탈중앙화를 이룩하게 됩니다. 물론 카르다노 SPO도 미드나이트 블록 생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세습인데, 그건 그렇다 치고.

 

미드나이트에는 메인 코인이 2개 있습니다.

 

나이트(NIGHT)와 더스트(DUST)입니다.

 

나이트는 알테니 패스하고, 더스트는 나이트를 지니고 있으면 자동으로 생기는 수수료용 토큰입니다.

 

전송할 수 없으며, 트랜잭션이나 스마트 컨트랙트할 때 쓰이는 토큰입니다.

 

다만 전송할 수 없다고 했지 내가 쓰는 건 가능합니다.

 

나이트를 사용하려면 더스트가 필요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이트를 사서 지갑에 넣어놓고 더스트 생기기를 기우제지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DUST는 전송할 수 없지만, 내가 다른 사람의 거래의 DUST를 대신 내줄 수 있습니다.

 

이를 미드나이트에서는 Capacity Exchange라고 부릅니다.

 

현재 미드나이트는 카르다노에 종속된 상태로 더스트를 생성하지 못합니다. 모할루 이후에 위 기능이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 후아(Hua) 입니다.

 

후아는 하이브리드 디앱(Hybrid dApp)을 지원합니다.

 

이것은 카르다노에서 디앱을 이용하면서 일부는 미드나이트의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트랜잭션 카르다노에서 처리하지만, 트랜잭션 데이터(정보, 조건)는 미드나이트에서 처리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결과만 ZK 증명으로 다시 카르다노 체인으로 전달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ZK 증명이 밥먹듯이 쓰일 거라는 것이 이때문입니다. ZK 증명이 없다면 미드나이트에서는 처리했다는 증명을 인증하려 전부 내보여서 증명해야 했을 것이고, 그러면 굳이 체인 하나를 걸쳐야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미드나이트의 하이브리드 디앱은 카르다노뿐만이 아니라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태계와 사용자를 빼앗는 게 아니라, 미드나이트의 고유 기술이나 프라이버시 기능을 이용하는 구조가 됩니다.

 

그래서 미드나이트는 카르다노를 대체하거나 뛰어넘어 왕좌를 차지하는 게 아닙니다.

 

카르다노는 카르다노대로 강점을 지니고, 미드나이트는 미드나이트대로 강점을 지녀 서로 상호하는 존재입니다.

 

카르다노는 금융, 자산, 결제, 거버넌스로, 미드나이트는 프라이버시로 상호하는 것입니다.

 

 

 

 

 

11. 정리

 

지금까지 리얼파이, 레이오스, 페라스, 하이드라, 포군, x402, zk증명, 미드나이트를 소개했습니다.

 

각 주제를 한줄로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리니어 레이오스: L1 처리량 증가

페라스: 확정성을 지닌 레이오스의 완성

하이드라: L2 담당

리얼파이: 실물 자산 금융

포군: 비트코인 규모의 금융

x402와 마스미: AI 에이전트 트래픽

zk증명: 경량화 기술

미드나이트: 프라이버시

 

 

이제 엄격, 진지, 근엄하게 바라보면.

 

리얼파이가 실물 자산을 얼마나 끌어올지, 그전에 정말 끌어올 수 있을지, 포군이 천룡인인 비트맥시의 자본을 건드릴 수 있을지, 비트코인 유동성이 진짜 움직일지, AI 에이전트가 카르다노까지 올 수 있을지, 미드나이트가 카르다노뿐만이 아니라 타 체인에서도 쓰일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결국 나와 봐야 압니다.

 

여기서 굳이 소개하지 않은 알파그로우(AlphaGrowth)와 드레퍼(Draper)가 위에 소개한 목표와 함께 시너지를 일으키길 바랍니다. (알파그로우는 거버넌스 제안으로 총 1억 2천만 ADA를 확정받았고, 디파이 성장과 유동성, TVL 확대를 목표로 하는 컨설팅 회사이다. 아비트럼(Arbitrum)을 컨설팅해 주도한 것으로 유명하다.), (드레퍼는 거버넌스 제안과 함께 8천만 달러 상당의 투자펀드를 만들고 통과됐다. 카르다노 생태계에 관여한다. Ledger에 투자하고 엑싯한 것으로 유명하다.)

 

AI와 AI 에이전트의 대두로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중요한 이 때에 트렌드를 놓친 것 하나 없어서 다행입니다.

 

외에도 이 글에서 소개하지 않은 자잘하고도 많은 기술과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그럼 이만, 치얼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