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6월 9일 찰스 : 카르다노가 세상을 움직일 유일한 생태계인 이유 (Why Cardano is the only Ecosystem that can run the world) 라이브 번역
https://www.youtube.com/watch?v=SQNwaGx6Mn8
웜 써니 콜로라도.
오늘 저는 다시 사무실로 돌아왔고, 오늘은 카르다노만의 독특한 무언가에 대해 라이브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뭔가 정보성 있고, 교육적이며, 긍정적인 이야기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칠판(화이트보드) 화면을 공유하고, 실제로 꽤 흥미롭고 중요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블록체인과 크립토 생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블록체인, 블록체인, 블록체인이라며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은 단순한 약세장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은 (크립토의) 실존적 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크립토라는 것이 정말 실재하는가? 실제로 의미가 있는가? 우리가 신경 써야 할 대상인가? 아니면 크립토는 죽었고, 이제 우리는 다음 맥거핀으로 넘어가 AI나 합성생물학, 혹은 지수적 성장을 보일 다음 대단한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는 건가?”
지금의 라이브는 왜 이 모든 것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동시에 현재 기준으로 이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카르다노뿐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의 가치는 적어도 연간 3,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으로 시작해 봅시다. 여기 밥(Bob)이 있고, 앨리스(Alice)가 있습니다. 밥과 앨리스는 서로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 합니다. 어떤 형태의 상업 거래를요. 밥이 어떤 일을 하게 되고, 앨리스로부터 무언가를 받게 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딱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거래를 가능하게 하고 촉진하기 위해서는 신뢰의 개념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앨리스가 밥과 거래하고, 밥이 앨리스와 거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신뢰 수준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밥이 가진 돈에 대한 신뢰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것이 미국 달러라면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소라면 어떨까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 밥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신뢰일 수도 있습니다. 밥은 여기서 어떤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계약이 있을 수 있고, 시간적 요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비즈니스를 분해해서 볼 수 있는 요소들이지만, 그 근본에는 결국 당사자들이 서로를 신뢰하는가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현대 경제에서 이것을 들여다보면, 전 세계적 차원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비용은, 잘 규제된 금융시장만 보더라도 수천억 달러에 달합니다. 보험, 감사, 법률, 법 집행, 기관, 제삼자 같은 것들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렇게 전 세계에는 수천수만 가지의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오직 신뢰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래야 앨리스와 밥이 서로 괜찮다고 느끼고, 실제로 상업 활동을 할 의향을 갖게 됩니다.
블록체인 산업은 진공 상태에서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화에서 나왔습니다. 세계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글로벌 시장이 얼마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취약한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아주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를 믿으면 되고, 결국 다 잘 풀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거래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삼자, 기관, 그리고 신뢰의 층위가 얼마나 큰 비용을 만들고, 또 얼마나 큰 위험을 만드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 중간 부분을 보지 못한다고 해봅시다. 여러분은 밥의 측면, 즉 밥이 주장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앨리스의 측면, 즉 앨리스가 주장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그 중간은 보지 못합니다. 그 중간에는 두세 명이 아니라 수십 명의 행위자가 관여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 단 한 명이라도 거짓말을 하거나 실패하면, 설령 앨리스가 완전히 정직하고 밥도 완전히 정직한 거래라 하더라도, 그 거래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제삼자 중 하나가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산업 전체의 목표는 전 세계적 차원에서 이 모든 제삼자를 축소하거나 제거하는 것입니다.
오해는 사람들이 그 해답이 크립토라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크립토는 역할일 뿐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 자체가 해답이 아닙니다. 또, 많은 사람이 “블록체인이 이 문제의 해결책이다.”라고 말합니다. 블록체인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역할을 합니다. 블록체인 자체도 해결책은 아닙니다.
실제 해결책은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Verifiable Reflexivity)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속성입니다. 어떤 대상이 자기 자신이 올바르다는 증명을 스스로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사실 이것은 단일 개념으로는 가장 강력한 개념입니다.
한번 이 개념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밥이 투표를 하고 싶다고 해봅시다. 밥은 무엇을 할까요? 투표 용지를 작성하고 제출합니다.
보통 이것은 그저 투표 용지 안에 뭔가를 적어 넣고, 어딘가로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어떤 신뢰받는 제삼자 또는 TTP(제삼자 신뢰 기관)가 그것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 신뢰받는 제삼자가 그것이 정당한지 아닌지를 결정합니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개념은 내가 하는 행위 자체에 그 행위가 올바르다는 증명을 내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밥이 투표 용지를 작성하면 그 투표 용지에는 증명이 첨부됩니다.
그 증명으로 충분합니다. 신뢰받는 제삼자뿐만이 아니라 시스템을 관찰하는 누구라도 그 증명을 보고 그것이 올바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해야 합니다. 이 거래에서 더 이상 신뢰받는 제삼자나 제삼자 기관이 필요할까요?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투표 용지와 그에 연결된 증명만 살펴보면 됩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이 자기 자신이 올바르다는 증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투표 용지 자체가 스스로 올바르다는 충분한 정보를 내부에 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이란 바로 이러한 것들을 저장하는 장소이자 저장 메커니즘입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적 거래들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블록체인은 훌륭한 속성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이고, 모두가 볼 수 있으며, 투명합니다. 모두가 접근할 수 있고, 감사 가능합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은 거래뿐 아니라 블록체인 자체의 구조 안에도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블록체인은 불변입니다.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아무도 그것을 빼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담기에 훌륭한 버킷입니다.
다만 시스템 안에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을 내장할 능력이 없다면 사실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블록체인이 그저 무작위 거래들을 저장할 뿐이고, 그 거래들에 어떤 검증 가능성이 없다면 그것은 쓸모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결국 신뢰받는 제삼자를 믿고 그것을 역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것이 블록체인이 스마트 컨트랙트와 결합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단계가 영지식 증명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있고, 여기에 재귀성이 있다면,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적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투표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의 모든 영역에 해당합니다. 금융의 모든 구성 요소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크립토는 어디에 들어가느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크립토는 이 시스템이 신뢰받기 위해서 탈중앙화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등장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혹은 무언가는 그 탈중앙화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전체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비용이 듭니다. 연산, 네트워크, 데이터, 그 밖의 모든 것에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있고, 토큰이 있으며, 그 토큰에 가치가 있다면, 그 토큰은 인프라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는 화폐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제가 보기에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볼 때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블록체인의 유지비를 지불하는 것에만 너무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예컨대 비트코인이 채굴 보상으로 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그저 비트코인 네트워크 유지를 위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에는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 없습니다. 계약이나 증명을 대규모로 그 안에 내장할 수 없습니다. 그것으로 뭔가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놓치는 점은 우리가 찾는 것이 블록체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찾는 것은 크립토가 아닙니다. 크립토는 인프라를 유지하기 위해 지불하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유지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인프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유지하고 싶은 것은 생태계입니다.
여러분은 이 단어를 앞으로 계속해서 듣게 될 것입니다. 생태계(Ecosystem, 에코시스템)라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단어에는 실제 정의가 있습니다. 제 친구 애덤이 정의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적어보겠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정의로 사용하겠습니다.
생태계란 무엇인가? 생태계는 동적인 네트워크입니다. 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변화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의 동적인 네트워크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환경과 함께 공진화합니다. 그리고 창발적 행동과 탈중앙화된 행위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블록체인은 분명 이 생태계의 한 구성 요소입니다. 하지만 정의를 따라가 보면, 생태계는 탈중앙화된 네트워크입니다. 크립토를 생각할 때 여러분은 탈중앙화를 떠올립니다. 그렇습니다. 탈중앙화는 중요합니다.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시스템을 생각하면 I, U, E가 있습니다. 인프라, 유틸리티, 경험입니다. 인프라를 유지하는 행위자들이 있고, 체인이 수행하는 유틸리티가 있으며,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자신들의 환경과 함께 서로 상호 보완합니다. 여기서 환경은 더 넓은 크립토 공간입니다. 그리고 오프체인 연결들까지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서클(Circle), 테더(Tether) 같은 것들, 그리고 웹2 공간이나 웹2.5 공간 전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창발적 행동과 탈중앙화된 행위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바로 여기서 흥미로워집니다. 창발적 행동입니다.
이 시스템들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목표는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정의로 수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앨리스와 밥 사이의 모든 것, 그들이 비즈니스를 하고 거래할 때 모든 거래가 자기 자신이 올바르다는 증명을 지니는 속성을 갖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신뢰받는 제삼자를 모두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탈중앙화된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관계의 신뢰를 개선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신뢰의 문턱은 상업의 문턱이기 때문입니다.
창발적 행동을 원한다면 생태계를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을 더 많이 수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시키는 것입니다. 그 능력이 더 많아질수록 시스템은 성장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경 쓰는 특정 행동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치유입니다. 생태계가 타격을 받고, 생태계 안의 무언가가 죽거나, 상호의존적인 행위자 중 하나가 사라졌을 때, 생태계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자기최적화도 원합니다. 생태계를 운영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생태계 내부에는 어떤 자원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크립토입니다. 그 자원에는 수량이 있습니다. 얼마나 있는가. 그리고 가치가 있습니다. 그 특정 자원의 가치는 얼마인가?
생태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즉, 창발적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출해야 하는 수량은 줄어들어야 하고, 가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증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지향적이어야 합니다. 어떤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태계는 그 KPI(핵심 성과 지표)를 추구하기 위한 전략을 만듭니다. 그런 다음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표에 가까워질수록 자기최적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나쁜 일이 발생하면 자기치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크립토도 블록체인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생태계입니다.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의 참여하는 동적인 네트워크입니다. 그들은 탈중앙화된 행위성을 갖습니다. 즉, 어느 한 행위자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목적을 위해 어떤 형태의 탈중앙화된 거버넌스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목표는 무엇인가? 목표는 모든 것에 대해 가능한 한 가장 큰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의 집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왜 카르다노만이 이것을 할 수 있는가입니다.
10년간의 연구 개발은 그저 과학 기반의 똑똑한 프로토콜 몇 개를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서로 단절되어 있고 의미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에는 많은 신중한 사고가 들어갔습니다.
첫째, 탈중앙화의 엔진이 있어야 합니다. 탈중앙화가 없다면 탈중앙화된 행위성도 없습니다. 전체 네트워크는 소수의 통제자와 의사결정자 집단으로 붕괴합니다. 그러면 신뢰받는 제삼자를 제거할 능력을 잃게 됩니다. 오히려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신뢰받는 제삼자를 초대하는 행위까지 벌어집니다.
그 탈중앙화의 엔진이 바로 우로보로스(Ouroboros) 프로토콜입니다. 우로보로스는 어떤 과학 실험이 아닙니다. 그것은 블록체인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신중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레이오스(Leios)와 프라오스(Praos) 페라스(Peras)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지를 보면, 기본적으로 우리는 빠른 완결성과 무한 확장성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확장될수록 탈중앙화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집니다. 동시에 같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합니다.
자기최적화의 관점에서 보면 성장 비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려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운영 비용은 내려가고, 탈중앙화는 올라가며, 성능도 올라갑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히 특별한 일입니다. 다른 프로토콜들은 실제로 이런 속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프로토콜은 저비용 운영에 고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빠른 성능에 고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탈중앙화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웹2.5 공간. 즉 캔톤(Canton) 같은 체인들과 앞으로 올 많은 컨소시엄 체인들은 기본적으로 허가형 집합입니다. 그들은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또 하나의 층을 더해,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거래들에 대해 KYC(고객 확인)와 AML(자금 세탐 방지)을 수행합니다.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KYB(법인 고객 검증)를 거칩니다.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거래를 볼 때, 그들은 거래를 확인하고, 미국이 그 거래를 괜찮다고 보는지 검증한 다음에야 결제합니다.
지금 업계가 향하고 있는 방향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는 탈중앙화된 생태계와는 정반대이며 완전히 별개의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속성은 우로보로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망원경식 프로토콜 구조에 도달했습니다. 올해 말이면 거의 완전히 완성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파악하기까지 약 10년의 피와 땀과 눈물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완전히 독특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여러분은 유동적 비수탁 스테이킹을 갖고 있습니다. 참여와 관련해 놀라운 속성들이 있습니다.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최초로 생각한 쪽에 가깝습니다. 탈중앙화의 엔진으로서 정말 훌륭합니다. 이것이 하나의 주요 구성 요소이고, 카르다노만의 독특한 점입니다.
두 번째 구성 요소는 올바른 회계 모델(Account Model)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토시가 실제로 해결한 문제이지만, 완전히 해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UTxO를 고안했습니다. UTxO 회계 모델은 로컬이 곧 글로벌이라는 놀라운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보이는 것이 네트워크가 보는 것과 같습니다. 직관적입니다.
그 로컬 결정성은 정말로 놀랍습니다. 엄청난 속성입니다. 이더리움에는 이것이 없습니다. 다른 시스템들에도 없습니다. 그들은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로컬과 글로벌이 동일하다는 개념을 갖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둘 사이(로컬과 글로벌)에 차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행위자들 사이에 차이를 처리하기 위해 신뢰받는 제삼자가 필요합니다. 앨리스는 여기 있고, 밥은 저기 있습니다. 각자의 관점과 네트워크의 관점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둘 다 서로 거래하기 위해 그 제삼자를 신뢰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그런 신뢰받는 제삼자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구조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올바른 회계 모델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UTxO에 두 가지 속성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는 앞에 E(Extended, 확장)를 붙이는 것입니다. 확장 UTXO, 즉 Extended UTXO (eUTxO) 입니다. 이 E는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프로그래밍 개념을 구축하는 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개척했고, 그것을 성숙 단계까지 끌어올리는 것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꽤 쉬운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단순해졌고, 원하는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람들도 그것을 꽤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속성은 동형 상태 채널(Isomorphic State Channels)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카르다노가 아무리 커질 수 있다 하더라도 카르다노만의 세계가 있고, 그 밖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동형 상태 채널이 의미하는 것은, 여러분이 바깥으로 뻗어 나가 다양한 도메인에서 어떤 일을 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될 수 있습니다. 디앱(dApp)일 수도 있고, 회사일 수도 있고, 다른 어떤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일을 하고 나서 카르다노로 돌아왔을 때, 마치 그것을 카르다노 위에서 한 것과 같아집니다.
이것은 무한한 확장을 만들어냅니다. 특수한 상거래를 위한 특수 도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수한 규칙을 가진 도메인입니다. 예를 들어 RWA(실물 자산)를 위한 도메인이나 다른 것들이 그렇습니다. OFAC(해외 자산) 준수를 할 수도 있고, 그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한 뒤 다시 카르다노로 가져오면, 그것은 마치 카르다노에서 한 것과 같이 작동합니다. 다른 곳에서 한 것을 카르다노에서 한 것처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UTxO가 제공하는 매우 독특한 속성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대표하는 것이 현재 실제로 운영 중인 하이드라(Hydra)프로토콜입니다. 애플리케이션들이 그것을 사용하고 있고,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표준 모델도 있습니다.
이것은 UTxO 시스템에서 고유한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Plasma로 이것을 시도했지만 2018년 이후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계속 작업했지만 끝내 풀지 못했습니다. 올바른 회계 모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올바른 회계 모델을 갖고 있고, 그것은 카르다노만의 독특한 점입니다.
그다음 필요한 것은 모듈입니다. 주요 기능의 모듈입니다.
이 문제는 닉 사보(Nick Szabo)가 오래전에 이야기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그는 두꺼운 프로토콜과 얇은 프로토콜이라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습니다. 얇은 프로토콜은 많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매우 단순합니다. 나머지 모든 것은 그 가장자리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두꺼운 프로토콜은 매우 복잡하고, 여러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줍니다.
문제는 생태계에서 하고 싶은 일들의 범위를 넓혀 갈수록, 이 상호의존적 행위자들이 인프라에 점점 더 많은 일을 요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내장 기능, 더 많은 암호학, 더 많은 영지식 기능, 더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 훅 등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 결과 여러분의 프로토콜은 점점 더 두꺼워집니다. 그리고 프로토콜이 두꺼워질수록, 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은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앨리스와 밥은 단지 지역 우표 클럽을 위한 작은 DAO를 운영하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약간의 투표 기능과, 우표를 나타내는 NFT 몇 개 정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의 우표 클럽을 운영하는 동안 전 세계 금융 운영체제 전체의 부담을 짊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앨리스와 밥은 세계 금융 운영체제를 운영하겠다고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우표 클럽을 위한 DAO를 하고 싶을 뿐입니다.
따라서 얇은 프로토콜을 갖고 싶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모듈성을 갖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특수 도메인을 프로토콜에 꽂아 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특수 도메인은,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 같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혹은 탈중앙화 인프라를 추가할 수도 있고, 새로운 네트워크 기능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고 싶든 말입니다. 어쩌면 특별한 갬블 도메인이 있을 수도 있고, 규제된 수단이 있을 수도 있고,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위한 특수 체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카르다노에서 우리는 이런 모듈을 파트너 체인이라고 부릅니다. 파트너 체인 모델이라고 합니다.
많은 비용이 드는 일들을 체인 밖에서 처리하고, 다시 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 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기능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토큰이 존재하고, 각 파트너 체인에는 그 위에 존재하는 Capacity Unit(체인의 처리에 사용하는 용량. 미드나이트에서는 DUST.)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미드나이트(Midnight)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드나이트는 파트너 체인의 첫 번째 예시입니다.
폴카닷(Polkadot), 코스모스(Cosmos) 같은 곳에도 이 모델의 부분적 해결책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가진 것과 같은 이중 토큰 경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구축한 모든 인프라를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탈중앙화의 엔진을 만들고, 그것을 함께 진화시킵니다. 그러면 두 시스템 사이에 재귀적이고 신뢰가 필요 없는 브리지를 만들 수 있고, 파트너 체인 자체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HTML5와 Flash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파트너 체인의 기능이 더 이상 카르다노에 유용하지 않거나, 그 기능이 다른 곳에서 더 유용하다면, 파트너 체인은 분리되어 떠날 수 있습니다.
폴카닷과 코스모스를 비롯 다른 시스템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그 생태계 안에 묶여 있고 갇혀 있습니다. 그리고 베이스(기본) 레이어에 매우 종속적입니다. 개방형 모델을 가지면 더 많은 사람이 구축하고 싶어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파트너 체인들이 다른 생태계로 이어지는 연결 지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드나이트는은 XRP를 카르다노로 가져오고, 이더리움을 카르다노로 가져오고, 솔라나를 카르다노로 가져옵니다. 이것은 진정한 성장 모델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 기능의 무한 확장에는 철학적으로 매우 다른 기능들도 포함됩니다. 웹2.5 체인, 허가형 체인, 규제형 체인처럼 베이스 레이어에는 없는 기능들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거버넌스와 통제의 탈중앙화입니다. 이 부분은 가장 논쟁적입니다.
일반적인 믿음은, 그리고 우리가 직접 경험해 온 것이기도 하지만, 거버넌스와 통제를 탈중앙화하면 시스템이 운영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창발적 전략을 찾을 수 없고, 진화할 방법을 찾을 수 없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어떤 중앙화된 행위자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것이 복잡적응계(변화하면서 환경에 적응해 가는 시스템)에 대한 오해이며, 생태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를 들여다보고 그 정의를 깊이 파고들면 여러분은 컨트롤러가 필요하다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전문화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몸은 탈중앙화된 유기체입니다. 몸 어딘가에 중심점이 있어서 그 한 세포가 제거되면 몸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대신 여러분은 전문화된 기관들의 집합을 갖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서로 다른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 기관들은 많은 개별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창발적 속성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의 뇌는 전문화된 기관입니다. 폐도 전문화된 기관입니다. 피부도 전문화된 기관입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모두 정말 중요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 전체가 인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을 하나씩 제거하기 시작하면 인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매우 빠르게 잃게 됩니다.
카르다노는 거버넌스와 통제의 탈중앙화를 완전히 끝낸 상태는 아닙니다. 아직 전문화를 완전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전문화를 우리는 실행 기능(Executive function)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실행 기능이란 기본적으로 생태계 내부에 전문화된 기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기관들은 KPI를 찾아갈 수 있고, 전략을 찾아갈 수 있으며, 성장을 측정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유기체를 강하고 건강하게, 생태계를 강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르다노는 전문화와 탈중앙화된 거버넌스를 만드는 데 매우 크게 투자했습니다. 헌법을 가진 유일한 크립토이고, 유동 민주주의와 유동 피드백, 헌법 위원회를 가진 유일한 크립토입니다. 그리고 이 구조의 재귀적 진화를 통해 전문화가 일어날 것이며, 실행 기능이 여러 문제를 정리하고 해결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빠져 있는 예산 기능이라는 개념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인터섹트(Intersect) 같은 기관 하나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콜 수준에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전략 기능, 즉 전략 기관도 만들 것입니다. 그 전략 기능은 KPI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KPI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제가 KPI에 대한 보고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잠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보기 좋은 작은 웹사이트로 바꿨습니다. 게시하고 링크를 복사해서 가보겠습니다. 여기 막 나온 따끈따끈한 자료입니다. 사람들이 작성하는 모든 보고서를 참고했을 때 클로드가 생각하는 생태계의 상위 10개 KPI입니다. 전략 기능이나 생태계 기능을 이야기할 때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체인이 실제로 살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10대 활력 징후입니다.
사용자가 지불한 수수료, 활성 개발자, 체인이나 앱이 보유한 수익, 순공급 발행과 희석, 체인 위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활성 사용자 또는 주소 수, 스테이크 공급 비율, 총 예치 가치, 시스템의 탈중앙화 수준, 조정된 전송 가치 같은 것들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추적하고 볼 수 있는 KPI의 예시입니다. 그다음 전략을 만듭니다. 전략은 생태계가 특정 지표들을 성장시키도록 자기강화하고 최적화할 것입니다.
어디서 시작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런 것들을 식별하고 올바른 생태계 역학을 갖고 있다면 그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기최적화가 목표 방향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여기서 헷갈린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이클을 놓쳤으니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온갖 지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전략을 선택하고, 그 전략 안에서 성장합니다. 성장하는 한 건강한 생태계입니다. KPI가 있고, 전략이 있고, 성장이 있으며, 더 강해집니다. 예산 기능, 전략 기능, 그 목표들을 향한 실행 기능이 필요합니다. 카르다노는 필요한 모든 재귀적 거버넌스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요 기능의 모듈성을 갖고 있고, 파트너 체인을 통해 기능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회계 모델도 갖고 있습니다. 탈중앙화의 엔진도 갖고 있습니다.
이 네 가지를 함께 놓고 보면, 지금 이 속성들을 모두 가진 크립토는 없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면에서 매우 독특합니다.
그러면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좋다. 이 네 가지를 완전히 활용하면, 인프라, 유틸리티, 경험 영역에서 독립적인 행위자들의 동적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환경과 함께 공진화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창발적 행동, 예를 들어 상위 10개 KPI의 성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가?” 대답은 그렇다입니다.
제게 중요한 것은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입니다. 그것을 갖게 되면 모든 상업적, 사회적 거래에서 신뢰받는 제3자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계적 가치는 큽니다. 제가 아주 간단한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이 간단한 보고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즉석에서 금융 산업을 하나의 렌즈로 바라본 것입니다.
제거 가능한 비용의 이상적 상한은 연간 2,500억에서 3,000억 달러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아마 1,200억에서 1,600억 달러 정도일 것입니다. 이는 서구 금융 시스템의 신뢰 장치를 바라본 것입니다. 외부 감사와 보증, 거래 후 인프라, 백오피스 정산, 수탁 및 자산 서비스, 규제 준수, 무역 금융, 펀드 행정, 에스크로 정규화, 권원 보험, 준비금 증명 등 여러 요소가 포함됩니다.
현재 금융 시장이라는 작은 하나의 수직 영역만 봐도 그 가치는 수천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모든 상업 거래의 전체성을 보면, AI를 위한 규제 레이어까지 포함해 그 가치는 연간 수조 달러에 달합니다.
크립토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연료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면 그 크립토는 지속 가능한 수조 달러의 가치를 갖게 됩니다.
우리가 도모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책은 DEX 거래량이 많다는 것도 아니고, TVL이 많다는 것도 아니고, 토큰 가격이 높다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해결책이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속성을 갖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그저 욕조 한쪽의 물을 다른 쪽으로 옮긴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신뢰받는 제3자에서 다른 신뢰받는 제3자로 옮겨간 것입니다. 이름은 바꿀 수 있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Fu Corp이 될 수도 있고, 프랭클린 템플턴이 스시스왑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여전히 신뢰받는 제3자라면 그것은 신뢰받는 제3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시스템들은 기능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들은 더 탈중앙화되고 있는가?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이 함께 작동하는 진정한 생태계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스템이 중앙화 없이 전문화될 수 있는 근본 구성 요소를 갖고 있는가? 시간이 지날수록 시스템은 자기치유적이고 자기최적화되는가? 시간이 지날수록 시스템은 사회적 유용성을 높일 수 있는가?
카르다노는 지난 10년 동안 이 비전을 반영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것 안에는 매우 특별한 것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놀라울 정도로 선견지명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디파이 해킹을 예측했고, 그래서 형식 방법론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닙니다. 모든 코딩은 코드가 아니라 명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코드는 이제 컴파일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OpenAPI 스펙 같은 명세를 작성합니다. 우리의 경우에는 형식 명세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기반하는 언어가 무엇인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것을 올바르게 만들 수 있는가, 그래서 AI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엄청난 우위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일이 블록체인 밖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동형 상태 채널은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블록체인 밖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 일이 다시 들어올 수 있고, 같은 보안을 갖기 때문입니다.
모듈을 통해 우리는 카르다노 자체를 바꾸지 않고도 최첨단 솔루션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미드나이트의 기술은 카르다노의 기술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정교합니다. 그것을 카르다노의 베이스 레벨로 끌어들이려 했다면 매우 두꺼운 프로토콜을 만들게 되었을 것입니다. 유지 비용이 비싸고, 실수하면 카르다노 전체가 무너집니다. 모듈식이면 그 모듈이 실패해도 카르다노를 죽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합니다.
우로보로스는 블록체인 딜레마를 해결한 유일한 프로토콜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10년 동안 그것을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구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처리량, 탈중앙화, 보안을 모두 함께 달성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덜 탈중앙화되는 것이 아니라 더 탈중앙화되도록 말입니다.
우리가 실패한 곳은 내러티브 전쟁입니다. 자신이 설교하는 것을 실제로 실천하려는 탈중앙화된 생태계의 약점 때문입니다. 탈중앙화된 생태계를 대표해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제 몸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누구입니까? 제 입술입니까? 제 혀입니까? 제 뇌입니까? 제 말초신경계입니까? 공기를 밀어내는 제 폐일까요? 제 성대입니까? 이 중 어느 것이 책임자입니까? 저는 뇌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뇌는 다른 시스템들이 없으면 쓸모없습니다. 그것들이 없다면 말은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이 실제로 맞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요? 제 귀가 있고, 제가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귀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제 입에서 나오는 것이 제가 말하려는 것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탈중앙화된 생태계의 문제라면 바로 이것입니다. 누구도 대표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외부에서 누군가가 그것을 대변한다고 할 때, 그들은 전체 생태계를 자신에게 중요한 단 하나의 지표로 축소하게 됩니다. 가격이라면 가격입니다. TVL이라면 TVL입니다. 수익이라면 수익입니다. 그리고 그 지표로 비교 대상에 비해 좋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패한 생태계라고 말합니다.
반면 저는 그것을 복잡적응계처럼 봅니다. 재귀적으로 자기개선하고 있는가? 자기최적화하고 있는가?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그것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류를 개선하는 무언가를 만든 것입니다.
잠시 더 큰 관점에서 인류를 생각해 봅시다. 아주 기본적인 질문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까? 사람들은 행복합니까? 신뢰가 있습니까? 믿음이 있습니까? 행복이 있습니까? 그리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날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까?
서구 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이 내놓는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그들은 내일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돈이 더 가치 있어질 것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제도들이 스스로 교정되고 개선될 것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모든 주요 사건에 대해 우리는 이제 같은 사건에 대해 여러 해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현재 우리의 위치입니다. 어떻게 서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서로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응집력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무언가 일이 일어날 때마다 우리는 객관적 현실의 사실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을 해석해 줄 누군가를 먼저 봅니다. 그리고 더 이상 무언가를 검증할 기반이 없습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라는 속성이 없다면, 우리는 그것을 제3자에게 검증받아야 합니다.
캘리포니아주를 보십시오. 그들은 선거를 하고 있고, 투표가 집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거 절차나 실제 검증에 관련된 것들에 대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정당이 그것이 공정한 선거인지 아닌지를 알려줄 것입니다. 언론과 민주당은 공정하며 아무 문제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트럼프와 지지 공화당원들은 자동으로 부정선거라고 말할 것입니다. 실제 투표 메커니즘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투표가 제안될 때마다 그 투표 안에 그 투표가 올바르다는 증명과 유권자가 정당하다는 증명이 내장되어 있으면 어떻습니까?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입니다. 단순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신뢰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제멋대로 해석하는 모험이 됩니다.
제삼자가 부패했고 사기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특히 그 제삼자가 다른 것들에서 실패한 적이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 정치적 입장에 따라 그것을 바라보면 거기에는 신뢰가 없습니다. 사회를 고치고 싶다면, 사람들이 어디에 속해 있든 모두를 하나로 모으는 공통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객관적으로 그것들이 실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문제는 그것 역시 그 기반을 훼손한다는 점입니다. 생성형 AI는 우리가 눈과 귀를 신뢰하는 것을 기능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듣는 것과 보는 것, 그것을 인간이 했는지 기계가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언동에 취약합니다. 누군가는 여러분이 보고 듣는 것 중 자신들의 현실에 반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짜 뉴스라고 할 것입니다. 생성형 AI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현실을 확인해 주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 가깝게 만들까요, 아니면 더 멀어지게 만들까요?
이것이 제가 그 문제 해결에 레이저처럼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블록체인은 그 해결책이 존재하는 컨테이너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영지식 증명, 재귀성, 그리고 다른 능력들을 보면, 그것들은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시 언어입니다. 크립토는 이 모든 것에 비용을 지불하고, 상호의존적 행위자들의 진정한 생태계가 형성되도록 가능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가진 생태계는 자기치유적이고, 자기최적화되며, 자기지향적인 유기체를 만듭니다. 죽일 수 없고, 매년 더 강해지는 유기체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면 여러분은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토큰 가격도 올라갈 것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신뢰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면 우리는 서로의 말을 듣게 됩니다. 서로의 말을 들을 수 있게 되면 통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적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악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통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같습니다. 우리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이유는 서로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롱펠로(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말이 있습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적들의 숨겨진 역사를 읽을 수 있다면, 각자의 삶 속에서 모든 적의를 무장해제할 만큼의 슬픔과 고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여러분이 미워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고통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동의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관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현실을 신뢰할 수 없다면, 우리는 결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집단으로 퇴행해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트는 단 하나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위가 올바르다는 증명을 함께 지니는 것 위에 시장과 상호작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목적지가 아닙니다. 철학입니다. 깨달음이 목적지가 아니라 철학인 것처럼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는 행위입니다.
자기지속적이고 자기지향적인 탈중앙화 생태계를 사용하면 사람들과 더 많은 신뢰를 구축할 수 있고, 그 위에 세워진 제도들은 자기교정적이고 자기최적화됩니다. 그리고 그런 제도들은 결국 수백만 명, 나아가 수십억 명을 하나로 모을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미워하거나 다툴 이유가 없어집니다.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을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세 가지 일이 일어났고, 그것들이 우리가 서로 어울릴 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첫째, 세계화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서로 분리되어 있고 예측 가능하며 이해 가능한 버킷에서 살았습니다. 특별한 사람들만 그 버킷 사이를 이동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 버킷 안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하나의 큰 버킷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버킷들은 각자의 유산적 문제, 문화, 언어, 편견 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우리 대 그들이라는 거대한 마찰이 생깁니다.
둘째, 소셜 미디어의 부상입니다. 알고리즘은 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것보다는 증오와 차이, 극적이고 추측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셋째, 생성형 AI의 부상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감각을 신뢰할 능력을 빼앗았습니다.
이 세 가지가 같은 세대에게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 지구적 독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은 채 오래 갈수록, 우리는 더 지치고, 더 절망하게 되며, 더 증오와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유튜브에 가서 많은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나는 더 이상 삶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모두가 항상 화가 나 있다. 모두가 정말 좌절해 있고, 아무도 잘 지내지 못하고, 아무도 깊이가 없는 것 같고, 모두가 산만하며, 아무도 무언가에 진지하게 투자하고 싶어 하지 않고, 모두가 모든 것이 거짓말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그들이 맞습니다. 그 세 가지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오렌지색 남자를 제거하고 캘리포니아 남자를 데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해결책은 이 철학보다 저 철학을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해결책은 모두를 추방하고 하나의 문화만 승리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자살적 공감이 사회의 가장 큰 악이라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해결책은 모든 것의 근본 원인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 세계화 이전에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사용했던 도구들은 너무 비싸고, AI와 소셜 미디어를 다룰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들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도구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컨테이너입니다. 생태계적 사고가 그 컨테이너를 작동하게 만듭니다. 프로그래밍 측면, 스마트 컨트랙트와 영지식, 재귀성. 이 모든 것이 크립토를 통해 비용을 지불받으면서, 인류 바깥, 국민과 국가의 바깥, 세계 바깥에 존재하는 글로벌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리고 우리가 누군가와 무언가를 할 때, 그들은 자신들의 준비금 증명, 지급능력 증명, 신뢰 가능성을 합리적 의심을 넘어 증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위험을 떠안는지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블록체인 기술이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가치 있는 기술 분야 중 하나인 이유입니다. 15년 만에 우리는 무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생태계로 성장했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려면 카르다노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카르다노조차도 매우 불편한 성장통을 겪어야 합니다. 뼈가 부러져야 합니다. 급성장이 일어나야 합니다. 퇴장과 진입이 있어야 합니다. 실패가 있어야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구축됩니다.
제가 시스템이 자기치유적이라고 말한다고 해서 여러분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손상을 입고, 그 손상에서 치유되는 것을 보아야 믿을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마운트곡스를 겪어야 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실크로드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자기치유와 자기복원이라는 속성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카르다노가 그 지점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소프트 포크를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거버넌스 위기를 겪어야 합니다. 카르다노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창립자에 대한 신뢰를 잃는 일도 겪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살아남는다면, 그것은 자기치유 시스템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의 거버넌스는 전문화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생태계가 KPI를 만들고 달성하려면 눈, 귀, 뇌 같은 것을 발달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그곳에 도달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해결되어 있지 않으면 끝났다고 행동합니다. 하지만 다른 창립자들과 경쟁자들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자신들의 일은 토큰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추종자들과 이런 대화를 하고 있습니까? 토큰을 가치 있게 만드는 방법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중 어떤 것도 이 모든 것의 깊이와 의미,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창립자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모두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런 전략이 있습니다. 토큰 가격이 올라갑니다. 우리는 이런 예측 시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디앱이 있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그렇습니다. 그러다 해킹이 발생하고, 어떤 DAO가 TVL의 3분의 1을 잃습니다. 그러면 다음 사람이 들어오고, 다음 사람이 들어오고, 또 다음 사람이 들어옵니다. 여러분은 크다가도 어느 순간 그렇지 않게 됩니다. 비탈릭은 영웅입니다. 그러다 이더리움이 흔들리면 더 이상 영웅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이 가장 높은 TVL과 두 번째로 높은 시가총액을 갖고 있음에도 그 안에는 만족할 줄 모르는 허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잘못된 것을 쫓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1원칙을 추구해야 합니다.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이 있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가라고 물어야 합니다. 그것을 갖는다면, 그 위에 세계의 모든 제도를 다시 세울 수 있는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연료는 너무나 가치 있어서 국가적 보물, 국가적 자원이 됩니다. 모든 중앙은행, 재무부, 포춘 500대 기업이 그것을 소중히 지키고 보유하려 할 것입니다. 그것은 글로벌 신뢰의 화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설명했듯이 카르다노는 이 모든 속성을 가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밀고 나가고, 계속 성장시키고, 계속 투자한다면, 우리가 승리하고 비트코인을 넘어설 것이라는 필연성이 있습니다.
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과는 정말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누구도 소셜 미디어와 과잉의 세계가 주는 부패에서 면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독성 지옥의 늪에 오래 머무를수록, 감정적으로,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큰 피해를 입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서 빼앗아 가고, 여러분을 늙게 만들고 지치게 만듭니다.
그럴 때 때로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에 길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성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나는 아직도 내가 만든 것들을 믿는가? 나는 아직도 그 방향과 철학을 믿는가? 네, 저는 믿습니다. 동시에 이것이 어려운 길이라는 것도 압니다. 많은 것을 소모한다는 것도 압니다. 무언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략을 바꿔야 하고,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마다 더 나은 것을 찾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생태계로서 아직 괜찮습니다. 우리는 성장해야 합니다. 저 자신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변화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경쟁자들을 바라보면 우리는 그들과 다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길 것입니다. 그들은 이번 주의 유행, 이번 주의 회사, 이번 주의 발표를 쫓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것을 쫓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더 나은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정말 단순한 일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드는 인프라를 갖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고, 결국 서로를 미워하는 대신 사랑하기 시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저는 그것이 사람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이 몇몇 사람들에게 다시 활력을 주고, 사람들을 다시 무리 안으로 데려와 이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실행 기능과 전문화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레이오스를 출시해야 합니다. 테스트넷은 6월 23일에 옵니다. 곧 켜질 것입니다. eUTxO는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스타스트림(Starstream) 같은 것과 결합되면, 제가 말하는 검증 가능한 자기증명성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카르다노 생태계의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X에서 나오십시오. 불평을 멈추십시오. 저도 우리 모두 중 가장 힘든 방식으로 그 교훈을 배워야 했습니다. 삽을 들고 다시 일하러 돌아가십시오. 여러분의 일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우리 산업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영역은 블록체인 기술을 일부 감싼 중앙화된 기관들이었습니다. 특정 국민, 국가의 규제를 따르고, 소유자가 있으며, 허가형 네트워크인 것들입니다. 저는 더 이상 그런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그러니 삽을 들고 다시 일합시다.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데려와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지속해서 성장해야 합니다.
성장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장은 제1원칙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철학에 동참시키십시오. 우리가 기술적으로 성취한 것에 동참시키십시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상기시키십시오. 그것은 제게 희망을 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감싼 문제가 조금 더 명확해졌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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