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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 12월 19일 찰스 : 2026년의 햇살

LyADA 발행일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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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10xf09sV7I


Rays of Sunshine in 2026

 

웜 써니 콜로라도.

 

크리스마스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새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새해를 바라보면서, 올해를 돌아보고 있어요.

 

모두 아시다시피 최근에 라이브 영상 러시가 있었는데, 좌절감과 실망감에서 비롯된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업계 전반에서요. 많은 일이 있었고,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해였을 겁니다. 그래도 “아, 너무 힘들다. 최악이다. 우리가 뭘 하는 거지, 오, 안돼. 어떡하면 좋지?”같은 라이브는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좋은 이야기, 그리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정말 확실한 것 같아요. 맞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진지하게요. 우리는 시장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미드나이트를 봅시다. 어... 일단 여러 프로젝트를 두고 맥락을 먼저 짚겠습니다.

 

예전에 Aleo(알레오)라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아주 합리적이고, 좋은 사람도 많고, 똑똑한 사람도 많았습니다. 심지어 우리 쪽 사람도 빼갈 정도로요. 엄청난 홍보와 기대가 있었습니다. 코인베이스와 a16z로부터 3억 달러를 투자받았고, 매우 똑똑한 사람과 여러 이점, 인맥, 이런 저런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똑똑한지, 우리가 얼마나 재능 있는지 보아라.

 

하지만 이걸 보세요. 시가총액이 7,700만 달러이고, 거래량은 580만 달러입니다. 나쁜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단지 시장이 힘들 뿐입니다. 네.


그리고 엘리 벤 사손(Eli Ben Sasson). 스타크넷(STRK) 쪽 사람인데, 그 프로젝트는 혁명적이고, 최첨단 기술을 밀어붙였습니다. 자, ...시가총액은 4억 1천만 달러, 거래량은 7,200만 달러. ZKSync (ZK) 라는 코인도 있는데, 이더리움 확장성과 롤업의 오리지널 같은 존재입니다. 시가총액은 2억 7,900만 달러, 거래량은 2,900만 달러입니다. 시장이 참 힘들어요.

 

그리고 미나프로토콜(Mina)도 있습니다. 이쪽은 재귀 Snark 프로젝트로 유명했습니다. 저도 기억합니다. 그들은 우로보로스를 기반으로 다른 것들을 구현하고 싶어 했어요. 현재 시가총액은 7,900만 달러, 거래량은 1,000만에서 1,500만 달러 정도네요. 

 

한데 미드나이트는 시가총액은 10억 달러, 거래량은 18억 달러입니다. 아직 바이낸스 현물(스팟)에 상장조차 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자, 이 모든 것을 볼 때 레퍼런스가 무엇일까요? 저쪽에는 엔젤리스트, 나발 라비칸트(Naval), a16z, 비탈릭 부테린과 그의 친구들, 인텔 벤처스 등 온갖 VC와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미드나이트가 지금의 위치에 있을까요?

 

사람들은 이게 다르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로만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말한 프로젝트의 자본금을 다 합쳐보세요. 우리가 그보다 더 큽니다. 그리고 우리는 생태계로서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례 없는 거래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리셋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그들은 예전에 일어났던 방식에 지쳤습니다. 지긋지긋해하죠. 그들은 다른 방식을 원하고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미드나이트는 단순한 프라이버시 코인이 아닙니다. 미드나이트는 합리적 프라이버시와 선택적 공개를 가능하게 하고, 인텐트(Intent, 결과 중심 프로토콜)를 위한 플랫폼이자,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역량 교환(Capacity exchange), 다중 토크노믹스, 다중 자원 합의를 위한 플랫폼입니다. 스나크(Snarks)도 있고 롤업, 재귀, 폴딩도 있습니다.그리고 핵심은 실제 현실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사람들은 마음속 깊이 미드나이트가 수조 달러 가치의 거래를 처리할 잠재력이 있는 몇 안 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흥분하는 겁니다. 그들은 묻죠. “믿어도 되나? ICO가 있나? 내부자가 있나? 어떤 놈이 나한테 물량을 떠넘길까(덤핑할까?)”


하지만 미드나이트에 그런 건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나누어 줬습니다. 8개 다른 생태계와 체인에 말이죠. 모든 벤처 캐피털(VC)이 들어오고 싶어 했지만 아무것도 못 얻었습니다. 그들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사람들에게 줘버렸습니다.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하고,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구축하게 뒀습니다.

거기다 아직 일본 시장은 상장하지도 않았습니다. 홍콩 시장도 있습니다. 놀라운 발표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통합이 진행 중입니다. 티어 1 스테이블 코인과 브릿지와 오라클 통합 등, 이전에 피스 네트워크(Pyth)도 발표했죠. 앞으로 더 많을 겁니다.

 

이 모든 것의 핵심은 우리가 뭔가 다르고 새로운 것을 하고 있으며 상황을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대입니다. 저는 운 좋게도 1세대, 2세대, 3세대에 있었고, 이제 우리는 4세대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마지막 세대입니다.

 

이 세대가 암호화 자산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리테일(개인 투자자, 개미)을 불러올 것이고, 시장은 통합될 것이며, 디파이(DeFi)와 트래디파이(레거시 금융)이 사라지고 단지 금융(FI)만이 남게 할 것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습니다. 모든 조각이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관계와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하이브리드화와 모든 스택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알아냈습니다. 모든 조각을 어떻게 맞추는지 알아냈습니다. 미드나이트는 업계를 하나로 모으는 것이고, 일을 다르게 하는 것이며, 제1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치는 모든 사람은 더 나아질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말합니다. “아니, 그럼 미드나이트가 카르다노를 죽이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미드나이트는 카르다노 디파이 생태계를 10배 성장시킬 것입니다.

 

생각해 봅시다. 레이오스(Leios)가 출시되고 하이드라(Hydra)가 대중화되어 카르다노가 완전히 더 낫고, 빠르고, 저렴해졌다고 칩시다. 매우 훌륭해졌죠. 그러면 사람들이 올까요? 솔라나 사람들이 떠나서 올까요? 이유가 뭐죠? 이더리움을 떠날 이유가 뭐죠? 이주를 일으키고 사용자를 데려올까요?

 

아니요, 그들은 떠나지 않습니다. 떠날 필요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미드나이트를 통해 카르다노로 올 수 있고 프라이버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롭고 다른 것을 할 수 있죠. 미드나이트를 활용하는 카르다노 애플리케이션은 온갖 종류의 새로운 사용자와 경험을 얻게 될 겁니다.


더 좋고, 더 빠르고, 더 싼 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건 범용화(commoditization, 차별화나 차이점이 없는 표준 제품이 되는 현상)의 영역이니까요. 더 좋고, 더 빠르고, 더 싸더라도 수개월 뒤면 항상 더 좋고 빠르고 싼 방법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이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랙베리와 경쟁할 때 더 좋은 물리 키보드를 만들어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멀티 터치폰(아이폰)을 만들어서 경쟁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전에 보지 못한 것을 하세요. 저는 향후 12개월을 내다볼 때 이 모델이 승리할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모두와 친구가 되세요. 모두와 협력하세요. 진심을 보여주세요. 나눠주고 그들이 올바른 일을 하게 하세요.

미드나이트는 바이낸스 현물에도 없고, 코인베이스에도 없습니다. 코인베이스는 Aleo에 투자했기 때문에 그 이유로 미드나이트를 상장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할 겁니다. 왜냐하면 상장하지 않음으로써 연간 2,000만 달러 정도의 거래 수수료를 잃고 있을 테니까요. 다른 기술에 투자해서 잃은 돈을 꽤 빨리 회수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2014년 1월, 제가 다른 친구들과 이더리움 하우스에 있었을 때를 기억합니다. 그 집에 있던 모든 사람은 마음속 깊이 우리가 아주 특별하고 독특하며 다른 것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거기에 뭔가가 있고 이것이 전 세계를 바꿀 것이라는 걸 알았죠. 제가 미드나이트를 볼 때, 우리가 가진 커뮤니티를 볼 때, 저는 똑같은 열정과 열광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흥분되는 점은 이것이 다른 모든 암호화 자산을 더 낫게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비트코인 디파이가 확실히 그 역할을 할 것이고, 티어 1 통합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레이오스나 하이드라 같은 업그레이드들도 체급 면에서 우리를 가장 경쟁력 있고 구축하기 좋은 플랫폼으로 만들 겁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꿀 이 놀라운 새로운 것에 가장 먼저 접근할 수 있습니다. 카르다노와 미드나이트. 그리고 그들을 이 여정에 함께 데려갈 수 있다는 게 기쁩니다. 아시나요? 다른 모든 사람들이 질투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그들도 결국 미드나이트를 쓰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이건 프라이버시계의 ChatGPT거든요. 그냥 집어넣으면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전 세계로 가져갈 겁니다. 내년에는 여행을 많이 다닐 겁니다. 일본에 갈 거고, 홋카이도에서 열도 끝까지 내려가 오키나와까지 갈 겁니다. 거기서 우리 옛 친구들과 이야기할 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말할 겁니다. “옛 멤버들을 다시 모을 때가 됐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러 가야 하니까. 우린 아직 안 끝났다.”라고요.

진정한 리얼 파이. 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하나의 보편적인 암호화 자산 시장을 만드려면 이 기술(미드나이트)이 필요합니다. 존재해야만 합니다. 가서 해냅시다. 그러고 나서 한국에도 갈 겁니다. 한국 시장은 우리를 사랑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나머지 업계로 갈 겁니다. 우리는 카르다노가 미드나이트를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 겁니다. 그러고 나서 두세 달 뒤에 미드나이트 for 이더리움, 두세 달 뒤에 미드나이트 for 솔라나, 두세 달 뒤에 미드나이트 for 아발란체, 두세 달 뒤에 미드나이트 for 비트코인을 할 겁니다.

그들을 끌어들일 겁니다. 그러면 그들 하나하나가 이렇게 말하겠죠. “젠장, 우리도 그 PET(프라이버시 기술)를 원해. 동형 암호화를 원하고, MPC(다자간 계산)를 원하고, 영지식 암호화(ZK)를 원해. 비공개 인텐트, 비공개 덱스를 원해. 그냥 원해. 필요해. 가져야겠어. 이건 대단한 거야. 그리고 솔(SOL)로 결제할 수 있고, 이더(ETH)로, 비트코인(BTC)으로 결제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가격으로 말이야. 젠장, 니네 왜 이렇게 잘 만들었어? 제대로 된 모델을 만들었네.”

이것이 향후에 일어날 일입니다. 우리 쪽에서는 엄청난 일이 될 겁니다. 2~3개월마다 계속해서 현장을 누빌 겁니다. 그래서 지금의 거래량이 18억 달러나 되는 겁니다. 막 출시했는데도 시가총액이 저 위치에 있는 겁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진지하다는 걸 아니까요. 사람들은 우리에게 사명이 있다는 걸 압니다. 사람들은 이게 그냥 또 다른 토큰이 아니라는 걸 압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암호화 자산을 다시 부활시킬 것이라는 걸 압니다.


우린 모두 지쳤습니다. 피곤해요. 미국 대통령에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우린 이 모든 상승과 하락을 지켜봤습니다. NFT 광풍, 밈 코인 광풍, 이 모든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봤습니다. 우리는 동물 사진이나 뭐 아무거나 올릴 때마다 12시간 만에 밈 코인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가치를 뽑아 먹는 것에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우린 그런 것과는 끝났습니다. 우린 진짜를 원합니다. 존중을 되찾고 싶습니다.

이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에게 “나 크립토 쪽에서 일해.”라고 말했을 때 그게 좋은 반응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년에 그냥 해버립시다. 미드나이트가 하겠습니다. 미드나이트가 이걸 해낼 플랫폼입니다. 필요하다면 발버둥 치는 놈들을 질질 끌고서라도 갈 겁니다. 이 망할 업계 전체와 이 모든 사람을 끌고 갈 겁니다. 4세대 만세입니다. 우리는 존경심과 신뢰성을 되찾을 겁니다. 합리적 프라이버시, 선택적 공개. 그리고 협력이 될 겁니다. 

시장을 하나로 모을 겁니다. 다음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데려올 겁니다. 리테일을 돌아오게 할 겁니다. 그들은 탈중앙화로 돌아올 것이고, 제1원칙으로 돌아올 것이며, 진정으로 회복 탄력적인 네트워크로 돌아올 겁니다. 그리고 결사의 자유, 상업의 자유, 표현의 자유로 돌아올 것입니다.

 

저는 부패, 족벌주의, 거짓말, 사기, 러그풀, 이 모든 헛소리에 지쳤습니다. 저는 그런 세상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뭔가 진짜이고 의미 있는 것이 있을 때만 여기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걸 기다리다 너무 지쳐서 그냥 우리가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모든 단계마다 우린 치열하게 싸울 겁니다. 우리는 디스코드 100만 명을 향해 행진할 겁니다. 우리는 나이트(NIGHT) 토큰을 받은 사람이 약 150만 지갑이나 되니까 우리가 원하는 일이 일어나게 할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이렇게 엄첨나도록 높은 겁니다. 우리는 1,000만 명을 향해 갈 것이고, 그다음엔 1억 명을 향해 갈 겁니다. 저는 이 헛소리들과는 끝맺음을 맺을 거니까요.

 

미드나이트는 이걸 이더리움에 가져올 수 있고, 솔라나에, 비트코인에, XRP에, 카르다노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엔 차별이 없습니다. 모두를 태우고 갈 겁니다. 조금씩 그들은 믿게 될 겁니다. 조금씩 우리는 더 강해질 겁니다. 조금씩 우리는 더 통합될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야, 우리가 제대로 된 기술을 가졌네.”라며 감탄할 겁니다.

 

이게 우리의 약속입니다. 향후 12개월 동안 우리는 지옥처럼 싸울 겁니다. 지옥처럼 밀어붙일 겁니다. 한 해를 마칠 때 정말 강력해져 있을 겁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없으니까요. 저에게는 군대가 있습니다. 카르다노 군대 말이죠. 비트코인 지지자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맥시들도 프라이버시는 원하니까요. 젠장. 이더리움 사람들도 어쩌면. 젠장, 이제 끝냈습니다. 모든 불만, 과거는 끝났습니다. 우린 이제 펜타드(Pentad)를 가졌습니다. 사람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서 이겨봅시다. 그냥 합시다. 이깁시다. 이번에는 제대로 작동하게 만듭시다. 우리가 하겠다고 말한 것을 이번에는 실제로 해봅시다. 이 업계가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게 합시다. 네, 여전히 사기는 있겠죠. 여전히 먹튀도 있을 겁니다. 시장에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목적의 명확성이 있으니까요. 명확성과 비전, 규율이 있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해내려는 군대가 있다면 해내는 겁니다. 그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매일 해낼 겁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닐 겁니다. 일본, 홍콩, 캐나다, 호주, 독일, 영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칠레, 브라질, 과테말라까지 갈 겁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설득해서 “이번엔 다릅니다.”라고 말할 겁니다. 왜 다르냐고요? 이제는 당신이 주도권을 쥐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가진 걸 가져오면 우리가 그걸 더 낫게 만들어주니까요. 이더리움을 더 낫게, 비트코인을 더 낫게 만듭니다. 당신 게 뭐든 상관없습니다. 가져오면 더 낫게 만들 겁니다. 카르다노로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그다음 전 세계에 보여줄 겁니다.

 

그게 우리가 모든 단계에서 할 일입니다.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걸 자랑스러워할 겁니다. 결국 2026년 12월 18일에 되돌아보며 “가치 있었나? 우리가 이겼나? 우리가 성취했나?”라고 물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말할 겁니다. “젠장, 우리가 해냈어. 자랑스러워. 우리가 실현했어!”

이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 크립토 업계에서 일해.”라고 말할 때, 사람들이 “와 멋지고 흥미롭네. 너희들 훌륭한 일을 하고 있구나.”라고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크립토? 나는 돈 잃었어. 너희는 사기꾼들이고 끔찍한 놈들이야.”라는 소리가 아니라요. 이것에 냉소적인 인간들이 있든 없든 알 바 아닙니다. 신경 안 씁니다. 해결책의 일부가 되든지 아니면 문제의 일부가 되든지 하세요. 뭐든 상관없습니다.

 

사람들을 참여시켜야 합니다.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참여시켜야 합니다. 제가 신경 쓰는 건 사용, 유용성, 그리고 소비입니다. 제가 신경 쓰는 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일 아침 일어나 “내 삶을 되찾고 싶어.”라고 말하게 하는 겁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나에 대한 모든 것이 영원히 알려지고 권력자들에게 불편해지는 순간 나에게 불리하게 사용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는 세상, 잘못된 게시글을 올리면 감옥에 가는, 내 표현이 범죄시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아.”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잖아요?

 

그래서 거래량이 그렇게 높고,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데도 가격이 높은 겁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물량을 떠넘기려 해도 안 통했던 이유가 그겁니다.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야,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이 시기를 되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린 인류를 영원히 지배해 온 사람들의 헛소리와 광기로부터 해방될 진짜 기회가 있었어... 그런데 망할 은화 몇 푼에 그걸 다 포기했지. 우리의 탐욕과 어리석음, 오만과 냉소, 그리고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무능력 때문에 다 포기했어.” 전 그런 결말에서 살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 과정에서 파산한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 블랙호크 헬기나 제트기를 팔아야 해도 상관없습니다. 길거리에 나앉아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평생 이 일에 있을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이게 작동하지 않는 세상에서는 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린스턴 대학을 나왔다고 자기 구린 냄새가 안 난다고 믿으면서 우리 모두를 강탈하고 경제를 붕괴시키는 코카인 중독자 개자식 은행가들이 판치는 시장을 보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부채가 338조 달러고 500조 달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쟁에 전쟁에 전쟁이 이어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루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이제 양분되었습니다. 백만장자, 억만장자들은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10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AI가 자기 일자리를 뺏는 걸 멍하니 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왜냐고요? 그들은 그저 새로운 노예 계급, 기계 노예로 대체되었을 뿐이니까요. 그게 세상입니다. 사모펀드는 미국에 19,000개의 사모펀드 회사를 우리에게 안겨주려 합니다. 맥도날드는 14,000개밖에 없는데 말이죠. 아무 데나 가면 맥도날드 직원보다 사모펀드 직원을 만날 확률이 더 높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뭘까요?

타락하고 부패하고 엄청나게 인플레이션 된 찍어낸 돈으로 이 모든 게 이루어집니다. 그게 우리에게 제시된 미래입니다. 망할 엿 먹으라 그러세요. 우리는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되찾을 겁니다. 우리의 세상을 되찾고, 우리의 돈을 되찾을 겁니다. 이것이 2026년의 집결 구호(Rally cry)입니다.

미드나이트 디스코드에 가입하세요. 테스트넷에서 구축을 시작하세요. 앰배서더가 되세요. 이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세요. 그리고 우리의 결사, 상업, 표현의 자유를 어떻게 되찾을지 알아봅시다. 이건 오랜 시간 끝에 완전히 지치고 망가져서 지금 돌아가는 꼴에 화가 난 한 남자가 나는 평생 이 일을 하겠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냥 모든 걸 걸겠습니다. 저놈들이 이기는 세상에서는 살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저와 함께할 사람은 함께합시다. 함께하는 사람은 함께하는 겁니다. 우리는 해낼 겁니다.

 

저는 수년 안에 이 업계에 10조 달러 이상의 실물 자산을 가져올 겁니다. 그 원년이 2026년이고 카르다노가 바로 그 뒤를 따를 것입니다. 우리는 상업적으로 중요한 이 모든 통합으로 우리의 디파이 생태계를 초고속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저 모든 VC 놈들은 배부르고 등 따뜻해서 자기 구린 냄새는 안 난다고 생각하죠. 자기들이 아주 강하고 유능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늪지대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배우게 될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해낼 겁니다. 크리스마스까지 며칠 안 남았습니다. 전 쉬지 않습니다. 목장으로 가서 계속 글을 쓰고 일할 겁니다. 그 후엔 일본에 갑니다. 그 후엔 홍콩에 가고, 한국에 갈 겁니다. 전 세계 모두에게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줄 겁니다. 2~3개월마다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겁니다. 포춘 10대 기업부터 무명 기업까지 모든 파트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들도 이걸 원합니다. 우리도 그들이 돈을 벌 방법을 찾아냈거든요. 네, 정말로요. 그게 공공연한 비밀이죠. 그리고 망할, 망할. 진짜 더 많은 게 옵니다. 우린 불이 붙었어요. 불이 붙었다고요.

젠장, 이 라이브가 여러분에게 어떤 관점과 햇살을 주었기를 바랍니다. ZK싱크, 스타크넷, 알레오, 미나를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좋은 사람들이고 좋은 프로젝트들이며 열심히 싸우고 일해서 훌륭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이 전체 패키지를 하나로 묶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중 자원 합의,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비공개 인텐트, 멀티체인 서명, 분산 키 생성, 전체 PET 범위, 동형 암호화, MPC, 영지식 증명... 이 모든 것을 다 출시하려면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럼에도 해냅니다. 

미드나이트는 프라이버시계의 ChatGPT입니다. 뭘 보내면 답이 돌아옵니다. 지속해서 더 좋아질 겁니다. 그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그래서 ChatGPT가 8억 명의 사용자를 가진 거고, 세상을 바꾼 겁니다. 그리고 곧 10억 명이 될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될 겁니다. 정말로 그렇게 됩시다.

그러니 가서 해냅시다. 카르다노. 가서 해냅시다. 비트코인. 가서 해냅시다. 이더리움. 가서 해냅시다. 솔라나. 가서 해냅시다. 아발란체. 가서 해냅시다. BNB도 그리고, 그리고. 가서 해냅시다. 모두를 위해, 업계를 위해, 우리의 자존심을 위해. 그럼 이만,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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